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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느낌왔다” 시청률 51% 역대급 국민배우를 결심하게 만든 아내 모습

소개팅에서 첫눈에 반하게 만든 배우의 아내가 있습니다.

당시 무려 51%가 넘는 시청률로 화제와 함께 인기가 가장 많은 배우였는데요.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린 러브스토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송일국이 데뷔 24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일국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 발 사이즈는 265mm, 키는 160cm 가까이 된다”라고 설명해 MC들과 게스트들은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사춘기는 왔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사춘기 때문에 상담하고 싶었다”라고 육아 고민거리를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만세의 폭풍 성장한 근황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사진 속 대한민국만세는 귀엽고 앳된 얼굴을 유지한 채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이를 본 MC들은 “진짜 많이 컸다”, “얼굴은 그대로다”라고 삼둥이의 폭풍 성장에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토크를 이어가던 송일국은 “아이들이 아직 휴대폰이 없어서 목에 무전기를 차고 다닌다. 놀러 갈 때마다 무전기를 항상 챙긴다”라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휴대폰을 사줄 계획이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송일국은 “아직 없다. 셋이 친구여서 서로 친하게 잘 놀고 있다.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송일국은 삼둥이가 현재도 여전히 개성이 넘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첫째 대한이가 밀리터리 마니아다. 벌써 여자친구도 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일국이 폭풍 성장한 삼둥이의 근황을 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촌 여동생 지키는 꽃보다 삼둥4~’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가 사촌 동생과 함께 옷을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옷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삼둥이와 사촌 여동생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훌쩍 큰 삼둥이들이 여동생을 지키는 든든한 오빠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끕니다.

앞서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는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습니다.

당시 삼둥이가 출연하는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주요 일요 예능들을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해당 프로그램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한편, 송일국은 지난 1998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해신’, ‘주몽’, ‘바람의 나라’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그는 드라마 ‘주몽’으로 최고 시청률 51.9%를 일궈내며 명품 배우에 등극했습니다. 드라마 ‘주몽’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었을 당시 송일국은 친하게 지내던 연예부 기자에게 지금의 아내인 정승연 판사를 소개받았습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그녀를 본 송일국은 그녀의 이지적인 모습에 한눈에 반했다고 합니다.

오후 세 시에 시작된 만남은 자연스럽게 자정까지 이어졌고, 그날이 광복절이었던 만큼 송일국은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유능한 판사로 익히 알려진 정승연은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모두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지난 2006년 부산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두 사람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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