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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아지고 싶어요” 큰키가 콤플렉스라고 밝혀 논란된 여배우, 충격적인 근황 전했다

보통 늘씬한 키는 남자든 여자든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은 콤플렉스라고 생각했었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장신인줄 잘 모르는 여자연예인, 과연 누구일까요?

배우 신혜선은 누구?

신혜선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5살입니다. 데뷔는 2013년 ‘학교 2013’이며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으며, 2016년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 역할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원빈 때문에 연기자 되기로 결심

신혜선이 배우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계기는 드라마 ‘가을동화’였는데요 당시 출연했던 원빈을 실제로 보고 싶어서 연기자를 꿈꿨으며, 끝까지 배우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한 길만 걸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3년때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처음으로 연기를 접했으며, 이후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연기를 전공한 신혜선은 대학에서도 영화예술학과를 전공했습니다.

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연기를 배우기는 했지만,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는 방법은 당시에 잘 몰랐다고 하는데요.

오디션은커녕 서류 낙방, 학교 2013으로 데뷔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고자 휴학을 결심하고, 혼자 프로필을 들고 여기저기 문을 두드렸지만 서류에서 낙방해 오디션조차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당시의 신혜선은 서류에서 떨어져서 오디션의 기회조차 받지 못했기 때문에 ‘오디션을 100번 봤다’등의 선배들의 말 조차 부러웠다고 하네요. 그렇게 열심히 길을 찾은 끝에 3년 뒤 ‘학교 2013’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에는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극중 이하나의 직장동료 고윤주 역으로 출연하게 됩니다. 짧은 숏컷 머리와 극중 러브라인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때 함께했던 감독과 작가들과 처음 인연을 맺은 후에 다른 작품에서도 출연하게 됩니다.

콤플렉스였던 큰 키, 프로필보다 더 크다고?

신혜선은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그는 172cm-49kg의 완벽한 피지컬을 뽐내는데요. 그는 과거 한 매체 인터뷰에서 “전 제 얼굴이 너무 좋아요. 예전엔 제 얼굴이 마음에 안들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던 중 “다만 키는 조금 더 작았으면 좋겠지만요”라고 자신의 ‘키’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시 신혜선은 “프로필상 171~172cm라고 적혀있는데 그것보다 아주 약간 더 커요”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사진들을 보면 마치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신혜선. 그런데 이런 신혜선에게도 과거 콤플렉스는 존재했는데 바로 키라고 하는데요.

지난 SBS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면서 본인의 키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키가 큰 편이라 예전에는 키가 콤플렉스였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이에 대해 “과거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 키가 크다는 말을 들으면 위축됐다.” “보통 화면을 보면 상체만 잡히는 경우가 많지 않냐”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라디오 진행자는 “얼굴이 작은편이라 화면에서는 약간 아담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본인도 키가 커서 놀랐다.”라고 말했습니다.

강동원의 그녀로 눈도장 찍은 신혜선

신혜선은 데뷔 이후에 꾸준히 ‘고교처세왕’에서의 인연을 언급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해 왔는데요.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태환은 약 4년후 ‘황금빛 내 인생’ 종영 인터뷰에서 ‘고교처세왕’ 당시 신혜선은 소속사가 없었기 때문에 매니저도 없이 혼자 차를 끌고 다녔는데 그럼에도 현장에서는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후 2015년 ‘오 나의 여신님’과 ‘그녀는 예뻤다’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한 신혜선은 이후 2016년 영화 ‘검사외전’에서 극중 강동원과의 키스신으로 잠깐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때 강동원 팬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아서 ‘로또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그때의 기분이 어땠냐고 묻자, “필름이 끊긴 것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취미는 애니? 오타쿠 신혜선

신혜선은 스스로 본인이 ‘애니메이션 덕후’라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은 모두 좋아한다고 밝히면서 애니메이션 ‘은혼’ ‘원피스’ ‘데스노트’ ‘베르세르크’등 장르에 상관없이 몰입감 있는 작품을 좋아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신혜선은 배우 강하늘, 이종석과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도 알려졌는데요. 이종석이 다른 학교로 전학간 이후 강하늘이 전학왔다고 합니다. 이후 강하늘과는 작품 ‘엔젤아이즈’에서 이종석은 ‘학교 2013’과 ‘사의 찬미’에서 재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빵빵한 대학동문

대학교 동문은 유연석, 송건희, 공효진이 있으며 선배인 공효진의 팬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김수현과는 대학교 동기이며, 김수현의 결혼식에도 참석했습니다.

현재까지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배우 신혜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멋지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SNL 출연, 충격적인 급식체 선보인 신혜선

2021년 12월 25일, 쿠팡플레이 SNL 리부트 시즌2 1회 호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열일곱이지만 서른입니다’ 코너에서 뛰어난 급식체 연기를 선보였는데,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에 오르고 많은 패러디물이 나오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넷 상에서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쿠팡 플레이 OTT 회원수가 급등하고, ‘어쩔티비’라는 신조어와 문화 현상을 다루는 여러 칼럼들이 기고되었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습니다.

시즌 2의 연장이 확정되면서 해당 편의 오프닝과 인기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작품과는 또 다른 다양한 연기력과 매력을 보여주며 1회 호스트로서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이끌었고, 다시 한 번 본인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이젠 드라마 아니고 영화? 근황 전한 신혜선

한편 신혜선은 영화 ‘용감한 시민’에 캐스팅 됐습니다. 네이버웹툰 ‘용감한 시민’을 원작으로 하는 ‘용감한 시민’은 한때 복싱 기대주였지만 기간제 교사가 된 소시민(신혜선 분)이 정규직 교사가 되기 위해 참아야만 하는 불의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히어로 액션 영화입니다.

참고기사 : https://www.watermel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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