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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뭐죠?” 몸매관리 때문에 밥을 안먹는다는 미모의 여배우, 대체 뭘 먹길래?

몸매관리 때문에 탄수화물을 안먹는다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원래부터도 몸매가 좋은편인데, 철저한 관리를 한다니,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죽을때까지 몸관리 한다는 여배우

배우 이유리는 최근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이유리는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불륜을 저지른 남편을 응징하려는 아내 ‘공마리’ 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유리는 드라마 <러빙유>, <왔다! 장보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특히 그녀는 독보적인 악역 캐릭터를 구축해 “악녀 캐릭터에 본인만의 색깔을 덧입혀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평단의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밥을 아예 안먹는다..왜?

최근 이유리는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알렸는데요. 이북식 닭개장을 보고 “밥을 국물에 말면 언제 들어가는지 모르게 후루룩 먹게 된다.

밥 도둑이다”라며 감탄을 이어가던 이유리는 “밥을 정말 오랜만에 먹는다. 한 달 만에 먹는 것 같다. 촬영을 계속하고 있으니까 닭가슴살, 고구마만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그녀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오후 2시까지 한다. 연기에 필요한 부분이 이어서 좀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또한 이유리는 “운동을 해보고 나서 그동안 너무 쉽게 살았다고 느꼈다.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몸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다. 운동을 싫어하지만 연기를 해야 하니까 캐릭터 때문에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연기인생의 원동력

2010년 9월 6일 띠동갑 연상의 당시 전도사였던 조계현씨와 결혼했습니다.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 계열 군소 교단 소속 목사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만나게 된 계기도 이유리가 다니던 교회의 담임 목사가 바로 남편의 어머니여서 만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없었다면 연예계를 버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남편이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아침마다 남편에게 꼬박꼬박 아침을 차려주기도 한다고 하며 목회자의 사모는 삶의 운신에 제약이 많이 생기는 편인데, 남편이 연예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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