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소름이네” 과거 HOT 강타의 사촌동생이라고 뻥치고 다닌 초등학생의 소름돋는 현재모습

누구나 인정하는 HOT, 그중에서도 강타는 수많은 팬들을 양성한 가수로 알려져있죠. 그런데 여기, 당돌하게 강타 동생이라고 사칭했다는 연예인이 있습니다.

정말 간큰 오늘의 주인공 누구일까요?

캐스팅과 강타동생

최시원에 연예인으로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바로 길거리 캐스팅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에 따르면 “2002년 경기고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가 SM 엔터테인먼트 캐스팅 담당자에게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후 그는 2년간 SM에서 춤과 노래, 연기를 연습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중국 베이징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에서 가진 어학연수를 통해 중국어도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에서 지낼 당시 최시원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중국에서는 아예 강타의 사촌 동생이라고 사칭하고 다녔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습니다.

넘사벽 비주얼

SUPER JUNIOR의 센터. 희철, 동해와 함께 SUPER JUNIOR의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데, 희철과 동해가 곱상한 미소년상에 가까운 데 비해 최시원은 흔히 말하는 배우상, 즉 가장 정석 미남형에 가까운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시원 역시 데뷔 초와 전성기 시절에는 지금같은 굵직한 외모가 아닌 미소년 내지는 훈남 스타일의 외모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때가 최시원 비주얼의 최전성기긴 했지만. 같은 소속사 선배인 강타와 닮았습니다.

다만 나이에 비해 성숙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SUPER JUNIOR 멤버 중에 동안 멤버가 여럿 있다보니 멤버들 사이에서 노안 취급을 받습니다.

더불어 다소 험악해 보이는 인상 때문인지 호불호가 꽤나 갈리는 비주얼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멤버들 사이에서는 개그 소재로 써먹기도 합니다. 덮은 머리로 되돌아가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미인아 활동 시절인 2010년 때의 모습이 다시 생각날 만큼의 인상이 나옵니다.

대신 키가 183cm로 팀 내 최장신입니다. 동해와 려욱을 제외하면 모든 멤버의 키가 170대 중후반은 되는데 시원은 팀 내 키 공동 2위인 신동과 규현보다 5cm가량 더 큽니다.

금수저설, 진실은?

재벌 2세라는 소문이 있는데, 본인은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SUPER JUNIOR 멤버들은 아이돌 재력 순위 1위라며 우기고 있습니다. 실제로 멤버들중에서 가장 부유했기 때문에 숙소 생활할 때 최시원이 가져온 고급 화장품을 최시원이 자는 틈에 멤버들이 몽땅 축내버렸다거나,

신동이 PC방 사업을 할 때 아버지의 지인인 기업 관계자들이 와서 인사를 하고 갔다는 등 본인은 오히려 곤란해하지만 멤버들은 최시원 부심이 있어서 예능에서 잘 얘기하곤 합니다. 실제로 아버지가 보령메디앙스 이사라고 합니다.

교수 아버지에 취미는 골프라는 이분이랑 이웃집 사시고, 이특 말로는 25억짜리 압구정 아파트에 살다가 앞동 집이 공사해서 뒷동 집에 산다고 한적도 있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배우가 된 최시원,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