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냄새, 관종이니?” 악플에..류필립이 작정하고 해버린 깜놀할 발언

해도 해도 너무하죠.

연상연하 커플로 사랑받는 류필립 미나 커플에게 지속적인 악플이 달리자

류필립이 공개반박을 해 화제입니다.

류필립 분노

가수 류필립이 아내인 가수 미나에 대한 악플을 공개한 소식이 있습니다.

류필립과 미나가 운영하는 채널 ‘필미커플 – 17살 연상연하 부부’에 지난 21일 ‘왜 연상연하는 욕을 먹어야 하는 건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류필립은 미나를 향한 악플을 읽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악플을 소개하기 전에 류필립은 “다소 민감한 내용과 충격적인 내용이 있으니 마음이 약한 분들은 시청하지 않으시길 권유 드린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류필립이 읽은 악플 중 하나는 “할매 딱 50대로 보인다. 어려 보이려고 노력 안 해도 될 것 같다. 이미 푸석푸석하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류필립은 “실제로 보면 그렇지 않다. 어려 보이려고 한 적 없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연예인들이 온라인에서 받는 부당한 비난과 악플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예로, 이들 부부가 겪는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똑똑히 들어!

류필립은 아내 미나에 대한 악플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겉만 번지르르. 속은 찐 50대 아닌가”라는 악플에 대해 그는 “겉이 번지르르한 사람은 속도 번지르르하다. 겉을 번지르르하게 하면 속도 건강해질 거다”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할머니 냄새 안 나요?”라는 댓글에 대해서는 류필립이 “이런 댓글 진짜 많은데 10대에서 20대 초반 정도라면 50대 초반이 할머니로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미나 씨는 한평생 담배를 피운 사람도 아니다. 몸이 건강하면 냄새가 안 난다. 아름다운 꽃 냄새가 난다”라고 응수했습니다.

이어서, “사랑하는데 나이는 필요 없다는 말을 듣고 싶지만 정작 그 나이를 셀링 포인트로 삼고 있다.

위선자들에게 잘 팔리는 아이템”이라는 악플에 대해 류필립은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댄스 챌린지 찍는 것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류필립과 미나의 이러한 대응은 연예인들이 온라인에서 마주하는 악플과 그로 인한 피해에 대한 심각성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관계와 개인적인 특성에 대한 비판에 당당하고 긍정적으로 대처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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