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어?!” 8년전, 아이유 딸로 나온 닮은꼴 아역의 놀라운 근황

벌써 이렇게 컸다고?

과거 아이유 딸로 나온 아역배우가 있습니다. 똑 닮은 외모로 난리가 났었는데요.

이 아역배우의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보보경심려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아이유와 똑 닮은 아역 한 명이 등장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해수(아이유 역)는 마지막 회에서 왕소(이준기 역)의 아이 ‘설’을 몰래 출산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후에는 ‘솔’이라는 캐릭터가 왕소와 만나는 장면이 나왔는데, 아역배우가 아이유와 너무 닮아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6년에 방영된 이 작품으로부터 벌써 8년이 흘렀습니다. 이 아역배우인 ‘서은솔’은 원래 한 제약회사의 모델로 데뷔하였으나, 이후 ‘보보경심 려’를 비롯하여 ‘디어 마이 프렌즈’, ‘내성적인 보스’, ‘철인황후’, ‘술꾼도시여자들 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문채원, 공승연, 이성경, 신혜선, 이다희, 한선화 등의 미녀 스타들의 아역 시절을 대신해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아역으로?!

특히 ‘꽃선비열애사’에서 ‘신예은 아역’으로 등장하여 자라는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술꾼도시여자들 2’에서는 한선화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경험이 쌓이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중학생이 된 은솔 양이 수지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이두나!’에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주인공인 이원준(양세종 배우)의 동생인 이원영 역으로 나왔습니다.

은솔 양은 여전히 아이유와 닮은 얼굴을 가졌지만,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많은 아역 스타들이 겪는 방황 없이, 앞으로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리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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