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입어줘야죠
연예인 대표 짠돌이들은 많이 봤지만, 아이돌 중에서는 거의 최초가 아닐까 싶은데요.
속옷도 10년은 넘게 입는다는 그남자, 누구일까요?
아이돌

엠블랙 출신 이준 씨는 현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준 씨는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하여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활약하며 ‘최연소 할리우드 진출자’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이후 2009년에는 보이그룹 엠블랙으로 아이돌 활동을 시작했고, 뛰어난 춤실력과 가창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배우지망생

배우 지망생이었던 그는 엠블랙 활동 중에도 ‘아이리스2’, ‘갑동이’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또한 ‘라디오스타’, ‘런닝맨’, ‘우리 결혼했어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2014년에 엠블랙을 탈퇴한 이후에는 배우 활동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고, ‘아버지가 이상해’, ‘불가살’, ‘붉은 단심’, ‘7인의 부활’ 등 여러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준 씨는 ‘연예계 대표 짠돌이’, ‘건강이상설’ 등 자신에 대한 다양한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자신의 진솔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그의 연예 활동은 다방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0년째

이준 씨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중학생 때 구입한 속옷을 10년 이상 착용하고 있으며, 한 달 카드 사용액이 70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송파구에서 압구정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녔고, 넓은 주택에 살면서도 수도세는 3000원, 난방비도 거의 들지 않는다고 말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준 씨는 하루 식비가 8000원이라는 점도 공개하면서 자신의 짠돌이 면모를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검소한 생활 덕분에 건강이상설에 대한 오해도 있었는데, 그는 “무대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 파스를 발랐더니 기사가 났다”며 웃음을 자아내는 해명을 했습니다.
근황

현재 ‘7인의 부활’에 출연 중인 이준 씨는 자신이 직접 노출신을 만들어 찍으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독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도, 더욱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통해 그의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준 씨의 이러한 노력과 진심이 담긴 연기는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의 지속적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