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몰랐다
sm아이돌의 굴욕? 무려 5번이나 고백하고도 차였던 sm아이돌이 있습니다.
그녀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SM 아이돌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제2의 SES로 기대를 모으며 데뷔했던 아이돌 그룹 ‘밀크’는 1.5세대 아이돌로 분류되며, 첫 앨범 활동 후 해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인기가 있었습니다.
밀크의 멤버 중 한 명이었던 박재영은 후에 박희본이라는 예명으로 연기자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박희본은 연기 활동 중 김태용 감독의 제안으로 영화제 트레일러 촬영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윤세영 감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5번 고백 거절

촬영장에서 윤세영 감독에게 호감을 느낀 박희본은 과감하게 고백했으며,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구애했지만, 5번이나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윤세영 감독은 박희본이 단순한 호기심에서 접근했다고 생각해 진지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거절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연기자와의 연애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2016년

박희본의 끈질긴 구애 끝에 윤세영 감독의 마음이 열리면서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지만, 윤세영 감독은 여전히 공개 연애에 조심스러워했습니다.
심지어 영화제 레드카펫에서도 함께 입장하는 것을 거부했죠. 이런 조심스러운 연애는 3년 동안 지속되었고, 결국 두 사람은 2016년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근황

박희본은 연기 경력도 계속 이어가며 2021년에는 드라마 ‘해피니스’에 출연했고, 2022년에는 영화 ‘모럴센스’의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이후로는 공식적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행복한 가정생활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