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이 키웠죠” 크로아티아 3위 확정 원더골 넣은 선수, K리그 출신이라고?!

2022년 12월 18일

K리그의 ‘오르샤’ 미슬라브 오르시치(자그레브)가 크로아티아에 월드컵 동메달을 안겼습니다. 한국을 발판 삼아 유럽 무대로 돌아간 지 4년 만입니다. 오르시니는 17일(현지시간)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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