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만 30억, 허경환 울린 동업자, 항소심서 법정구속..왜?

2022년 3월 28일

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던 회사에서 20억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4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지만 법정구속됐습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배형원 이의영 배상원 부장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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