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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인생역전” 독서실 총무하며 회계사 준비하던 대학생, 소름돋는 반전 근황

한때 대학을 다니며 돈을 잘버는 회계사가 되겠다고 준비했던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 인하여 회계사의 꿈을 접고, 방송인이 되어 더 유명해졌는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 하준의 큐브대회에서의 동상 수상이라는 놀라운 소식을 알려와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에는 ‘하준이는 큐브대회를 찢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날 장성규와 아내는 첫째 아들 하준의 큐브 대회 참가를 위해 대회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하준은 의젓하게 예선전을 치렀고, 처음 기록부터 29초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를 본 장성규는 “오늘 하준이 목표가 20초대였는데. 아 너무 대견하다”며 기특해했다. 이후에도 33초, 31초 등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장성규는 “이게 대회를 내보낸 부모님의 마음이구나”라며 감격해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아들의 똑똑함은 장성규로부터 유전된 것일까요? 아들과 함께 근황을 알려온 장성규의 과거 학력에 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성규는 지난 2011년 MBC ‘신입사원’에 출연했으며, 이후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올해 나이 40세로 아나운서 프리를 선언한 장성규는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휴학 중에 아나운서가 된 후 학교를 자퇴해 현재 최종 학력이 고졸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갖춘 바 있습니다.

해당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던 계기도 ‘삼수’라는 과정을 통해 이뤄낼 수 있었다. 과거 힘든 삼수 시절 당시 친구였던 지금의 아내가 첫사랑이 되어 “내가 이미 널 여자로 봤으니 친구처럼은 못 지내겠다”고 말한 것을 기점으로 장기간 연애를 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장성규는 휴학해 노량진에서 독서실 총무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다 스승의 날마다 매년 찾아뵙는 은사로부터 “아나운서가 잘 어울릴 것 같다. 회계사 준비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라는 말을 듣고 아나운서를 꿈꾸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친누나의 신용카드로 몰래 아나운서 학원료를 결제해 아나운서 준비를 시작했으며 MBC ‘신입사원’ 최종 3인에서 탈락했습니다.

이후 대형기획사를 비롯해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떠오르는 예능 MC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끝내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장성규는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해 같은 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후 2020년 둘째를 득남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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