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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 해도 연예인 되는구나”오락실서 게임하다 이상민에게 캐스팅 당했다는 호주교포 여학생의 현재모습

오락실에서 게임하는 뒷모습으로 프로듀서 이상민에게 캐스팅됐던 호주 교포 여학생.

그는 훗날 샤크라에 투입되어 실력파 배우로 활동하게 되는데 그의 근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정려원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정려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동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정려원은 뽀얀 눈이 쌓인 바닥에 자신의 이름을 쓰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처럼 정려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오자 과거 그가 데뷔할 수 있었던 배경이 다시금 조명되었습니다.

정려원은 과거 호주의 그리피스 대학교 다니던 중 고려대학교에 교환 학생으로 왔다가 이상민에게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고 연습생 생활없이 바로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어 정려원은 “눈을 보러 겨울에 (한국에) 왔는데 친구들이 게임에 빠져서 절 스키장에 못 데려갔다. 미안하다고 내가 좋아하는 (게임) 펌프 하러 가자고 했는데 거기서 상민 오빠를 만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정려원을 걸그룹 샤크라로 캐스팅했던 이상민에 따르면 “정려원 씨를 DDR 하는 뒷모습을 보고 캐스팅했다. 뒷모습을 보는데 정말 상큼하고 통통 튀는 모습이 예뻐서 스타가 될 것 같아서 오디션을 보자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한편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던 정려원은 2000년대 중반에 연기자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안녕, 프란체스카’, ‘풍선껌’, ‘마녀의 법정’ ‘검사내전’ 등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드라마 외에도 영화 ‘두 얼굴의 여친’, ‘김씨표류기’, ‘적과의 동침’ 등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습니다.

최근 정려원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했으며 현재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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