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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능력이 전부구나” 돌싱남들이 능력으로 사로잡은 미녀들 TOP 5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말 흔히들 들어보셨을텐데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 말은 100% 맞는 다라고 볼수있을 것 같습니다.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결혼이 늦어질수록 배우자 조건 중 어떤 사항을 완화할 것 같냐’라는 질문의 설문조사 결과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남성의 경우 ‘가정환경 31.3%’와 ‘학력 24.2%’를 가장 먼저 포기할 조건으로 꼽았으며 이어 ‘경제력 20.3%’, ‘나이 14.8%’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여성은 남성의 ‘학력 32.0%’을 가장 먼저 포기하겠다고 했고 다음으로 ‘외모 26.2%’, ‘나이 17.5%’. ‘가정환경 13.7%’의 순이었는데요.

무엇보다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조건으로 남성은 여성의 ‘외모’를, 여성은 남성의 ‘경제력’을 꼽았습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미녀스타들 가운데는 능력과 재력을 갖춘 남성들과 결혼에 골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능력 있는 돌싱남들이 미녀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경우가 많아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상위 1% 재력을 갖춘 돌싱남과 결혼한 미녀스타 TOP 5를 만나봅시다.

5위 결혼 전부터 딸 학교 찾아갔다는 김정은

김정은은 지난 2016년 4월 결혼하여 최근 한국에서의 방송활동은 다소 뜸한 편입니다. 결혼 당시 김정은이 가족과 친지 등 지인만 참석하는 작은 결혼식을 올리면서 남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매체를 통해 공개된 바에 따르면 김정은의 남편은 1975년생으로 김정은보다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입니다.

현재 여의도에 위치한 외국계 금융투자사에서 펀드매니저로 근무 중이며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일을 하는 바람에 김정은 역시 홍콩에 주로 머물며 남편과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특히 김정은의 남편은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도 능력이 출중해서 전체 보수의 30~40%를 인센티브로 받아 연봉이 10억 이상 되는 상위 1% 능력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신세경의 닮은 준수한 외모까지 갖추어서 미모와 재력, 능력을 모두 겸비한 최고 신랑감이라고.

다만 김정은의 남편은 김정은을 만나기 전 결혼해 슬하에 딸이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소송을 거쳐 이혼했는데, 이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로 인연을 맺은 김정은에게 호감을 느끼고 만난 지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했지요.

당시 김정은은 결혼에 대한 준비가 덜되었고 부담스러운 마음에 거절했는데요. 남편의 진심 어린 설득에 이끌려 시아버지의 산소에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결혼을 승낙했다고 하네요.

이후 김정은은 결혼 전부터 남편의 딸이 다니는 외국인 학교에 직접 방문해서 딸을 챙겼습니다. 해당 학교의 학부모들에 따르면 이미 결혼 전 김정은이 학부형들이 참석하는 학교 체육행사에도 참석할 정도로 딸에게 정성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남편과 아기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남편과 시간이 맞지 않아서 힘들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4위 CJ그룹 장남과 결혼한 이다희

1991년생으로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이다희는 2016년 sky TV의 공채 아나운서가 되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랭킹 베이스볼’과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등을 진행하며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 남성들 사이에서는 여신 미모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유명했으나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인지도는 그리 높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이다희 아나운서가 유명해진 것은 오히려 결혼 소식을 전하고 일을 그만두면서부터입니다. 이다희는 지난 2018년 10월 CJ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와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두 사람은 2018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만난 지 반년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진행한 것인데, 이렇게 결혼을 서두른 까닭은 이선호의 아버지인 이재현 회장의 바람이었다고.

이선호는 앞서 2016년 유학시절에 만난 클라라의 사촌 이 씨와 결혼했지만 미국에서 신혼생활 중 결혼 7개월 만에 이 씨가 사망하면서 사별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이재현 회장은 “아들이 하루빨리 안정감을 찾고 일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결혼을 서둘렀다”라고 전했지요.

결혼 소식을 전한 후 방송가에서 사라진 이다희는 지난해 남편 이선호의 마약 밀반입 적발로 인해 본의 아니게 근황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선호는 항공 화물 속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숨겨 들여오다 공항 세관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재판 과정 중에 선처를 호소하던 이선호는 “1심 재판부가 집행유예로 선처해 준 덕에 첫아이 출산도 함께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이다희 전 아나운서의 출산 소식을 밝혔습니다.

3위 두산그룹 장남과 결혼한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는 2015년 입사 당시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뛰어난 미모로 ‘아나운서계의 손예진’으로 불리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한지 단 3년 만에 급작스러운 결혼 소식을 내놓아 회사와 대중들을 당황시켰는데, 상대가 다름 아닌 박용만 두산 회장의 장남 박서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과 퇴사의 사유가 어느 정도 해명된 셈이었지요.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야구장을 찾은 조수애가 행사 관계자의 소개로 박서원과 인사를 나눈 것이 두 사람의 첫 만남이었고,

이후 꽤 오랜 시간 비밀연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결혼 소식이 보도될 당시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차, 박서원의 이혼 경력 등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박서원은 조수애를 만나기 전 지난 2005년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구원희와 결혼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2010년 박서원이 구원희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부부 사이는 물론 양가의 갈등이 드러났는데요.

양가는 박서원과 구원회 사이에 태어난 딸에 대한 양육권을 두고 오랜 시간 법정 공방을 이어오다가 결국 구원회가 양육권을 가지는 것으로 이혼서류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추측대로 조수애는 결혼 6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지현이 이용했다고 알려져 유명하진 H 조리원에서 2주간 2천만 원의 비용을 들여 산후조리를 한 후 SNS를 통해 남편과 산책하는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한때는 서로의 SNS를 언팔로우해서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던 박서원과 조수애 부부는 최근 자녀의 얼굴까지 공개하면서 완벽한 애정전선을 자랑하고 나섰습니다.

2위 사춘기 딸과 친구됐다는 이혜영

1992년 혼성그룹 1730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가수, 배우, 예능인으로서 다양한 활약을 한 이혜영은 2004년 당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제작자 이상민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다만 결혼 1년 2개월 만에 이혼하면서 이혜영은 22억 원대 소송까지 제기하면서 쉽지 않은 이혼 과정을 겼었는데요.

이후 일에만 집중하던 이혜영은 늦둥이 딸이 혼자 지내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선 같은 소개팅을 연이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총 7명의 남자를 만난 끝에 지금의 남편과 인연이 닿은 이혜영은 2년간 연애를 이어갔고 친정아버지가 위암 말기로 4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것을 알고 급히 결혼 날짜를 잡았습니다.

결혼 후 이혜영은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둔 딸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하와이에서 지냈지요.

이혜영의 새로운 인연이 된 남편은 펜실베니아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살로몬스미스바니의 아시아지역 투자은행 부장, 칼라일 아시아의 통신미디어 부문 대표 등을 지내며 금융계의 큰손으로 이름을 알린 부재훈입니다.

2005년 창립한 국내 대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창립 멤버이자 현재까지 대표직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결혼 초기 이혜영은 남편이 전처 사이에 두 딸과의 관계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12살과 11살 연년생인 딸들은 당시 사춘기가 시작되었고,

이혜영은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기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때 이혜영은 두 딸의 인생을 본인 인생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대한 끝에 마음을 여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후 미대에 진학한 딸에 대해 “내가 잘하는 걸(미술) 배우는 걸 보니 직접 내 뱃속에서 낳지 않았지만 정말 내 딸이구나 싶었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1위 카카오 조수용 대표와 결혼한 박지윤

재벌가로 시집간 아나운서들을 밀어내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던 1세대 아이돌스타 박지윤입니다.

오랜 시간 방송활동이 뜸하던 박지윤은 2019년 뜻밖의 소식으로 언론을 장식했는데, 국내 기업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의 공동대표 조수용과의 결혼 소식이었지요.

2016년 카카오의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된 이후 2018년부터 현재까지 공동 대표이사를 역임 중인 조수용 대표는 앞서 2003년~2010년 NHN에서 일하며 네이버 특유의 초록색 직사각형 검색창을 만든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후 조 대표는 브랜드 및 디자인 컨설팅 기업 JOH를 설립해 운영하며 복합문화공간인 사운즈 한남을 만들고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를 창간한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특히 매거진 B는 2017년부터 듣는 잡지를 표방하며 팟캐스트를 운영해왔고 이 팟캐스트의 운영자로 박지윤이 낙점되면서 박지윤과 조 대표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조 대표는 박지윤을 만나기 전 같은 업계의 종사자와 사내 연예를 통해 결혼한 적이 있으며,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었지만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지난 2017년 박지윤과 처음 열애설이 보도되었을 당시 극구 부인하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인 것이지요.

이후 두 사람은 예술, 음악, 영화 등 공통 관심사를 통해 급격히 가까워졌다고 하는데요. 지난 2019년 3월 2년여의 열애 끝에 정식 부부가 되었습니다.

한편 조 대표는 지난 2018년 3월 카카오 공동대표로 취임해 자신이 운영해오던 디자인 회사 JOH를 카카오에 인수합병했는데요.

덕분에 조 대표는 회사 매각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100억 원 이상을 확보했습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에만 조 대표가 카카오로부터 받은 연봉은 급여 7억 5천만 원과 상여금 27억 2400만 원을 더해 총 34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봉부터 성과까지 늘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조 대표와 달리 박지윤은 결혼 후 방송에서 아예 자취를 감춘 모습인데요.

올해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하고 예쁜 딸을 만났다”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고 육아에 전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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