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건 몰랐네” 학교 매점 운영하는 엄마따라 일하던 효녀 초등학생, 이렇게 컸습니다

학교 매점 운영하던 엄마 곁에서 핫도그 만들던 초등학생이 있습니다.

그는 커서 MBC 합창단 출신 가수 겸 배우로 거듭나게 되는데, 그의 현재를 살펴보겠습니다.

엄정화는 한국의 마돈나, 한국 가요계의 여왕 등의 수식어와 더불어 음반과 연기 두 영역 모두에서 정점을 찍은 연예인입니다. 천만 관객 영화도 있는데 당대를 풍미한 히트곡도 많습니다.

여자 연예인들, 특히 연기와 가수 커리어를 같이 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롤모델을 꼽으라면 독보적으로 많이 꼽히는 연예인입니다.

거의 롤모델 천하통일 수준으로 포털 뉴스에 엄정화 롤모델만 쳐보면 이름만 들어도 아는 연예인부터 신인 그룹까지 롤모델로 꼽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예 신문 기사에서 또 누군가가 엄정화를 들먹이면, “신인 여가수들이 대부분 그렇듯 엄정화를 롤모델로 언급한다.”라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특별히 롤모델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더라도, 50대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열고 있는 엄정화에 대한 감정을 존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표현한 경우도 많은데,

대표적으로 보아, 현아 등의 가수를 비롯하여, 천우희, 정려원 등의 배우 등 폭넓은 존중을 받고 있습니다.

연예계를 꿈꾸는 이라면 최종 목표일 영화 배우, 솔로 가수 양 부문 모두에서 대성공을 거뒀으니 당연지사. 이건 남자 연예인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대표적인 경우로 비나 조권 등이 있습니다.

원주 북원여고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MBC 합창단에서 활동하다가 배병수의 눈에 띄어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하였으며, 1993년 주인공을 맡은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의 OST였던 〈눈동자〉로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엄정화가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은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28일 “위층 공사소음에 쫓겨 나와서 브런치. 너무 괴롭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엄정화가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평화로운 순간과 대비되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오랜만에 엄정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해오자 엄정화의 프로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엄정화는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배우와 가수를 꿈꿨을 때 MBC 합창단 모집 공고를 보고 특채 오디션에 합격해 활동한 바 있습니다.

당시 제일 막내였고 학벌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던 시골 아이라는 이유로 프로그램에 투입이 안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시골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다녔던 엄정화는 학교 매점을 운영하는 그의 어머니 곁에서 종종 핫도그를 만드는 것을 도왔다고 하는데요.

졸업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당시 귀엽고 순한 외모가 합창단 활동 때도 이어졌을까요?

실제로 강호동은 한 방송에서 엄정화가 합창단 인원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외모였다고 감탄한 바 있습니다.

MBC 합창단 활동과 함께 가수를 준비하던 엄정화는 운이 좋게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에서 캐스팅되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영화에 나왔던 곡이 ‘눈동자’인데 영화 음악감독이었던 故 신해철이 맡았던 곡이었으며, 해당 노래가 가수 엄정화의 데뷔곡이 되었습니다.

그는 가수 활동 시작 이후 ‘슬픈 기대’ ‘하늘만 허락한 사랑’ ‘배반의 장미’ ‘후애’ ‘삼자대면’ ‘포이즌’ ‘초대’ ‘몰라’ ‘페스티벌’ ‘틈’ ‘다 가라’ ‘디스코’ 등 다양한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가수 외에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엄정화는 JTBC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23년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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