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이 올해만 벌써 차기작이 3개라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박성훈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더 글로리’에서는 가해자 무리 중 한 명인 ‘전재준’ 역을 맡아 극 중에서 반전을 가져온 중요한 역할로 활약하여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글로벌 스타가 된 박성훈은 현재 작품 2개를 촬영 중이며, 또 다른 차기작의 출연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단역으로 참여한 그는 배우 송중기와 함께 해당 작품으로 데뷔했습니다. ‘쌍화점’에서는 친위부대 건룡위에 소속된 인물 중 한 명인 건룡위 역을 맡았습니다.


박성훈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ENA 오리지널 드라마 ‘유괴의 날’에 출연하여 배우 윤계상과 함께 어설픈 유괴범을 잡는 형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과 디즈니+ 드라마 ‘남남’을 동시에 촬영 중이라는데, 이에 최근 박성훈은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표현하며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박성훈은 인터뷰에서 오는 3월 공개될 ‘더 글로리’ 파트 2를 언급하며 그가 맡은 역할 전재준을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열심히 했다”며 “시즌 2에서는 몸을 노출하는 장면이 있어 더 신경 썼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더 글로리’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드라마의 주연인 박성훈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복싱을 특기로 하여 드라마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을 실감 나게 연기해내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나 박성훈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실제 모습을 공개하거나 메이킹 영상을 통해 사이좋은 멤버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누리꾼들의 안심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배우 류현경과는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을 통해 인연을 맺고 약 5년 간 교제했지만, 2022년 결별하였습니다.


박성훈은 외고 출신으로 언어에 대한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수능 언어영역에서 1등급을 받기도 했지만, 체육은 정말 못한다고 합니다.
2009년에 KBS 성우 공채 시험을 응시하여 최종 면접까지 진행했으며, 성대모사 연구를 통해 배우 송강호의 성대모사가 수준급이라고 평가받았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법대, 의대 출신으로 학력이 높지만, 박성훈 본인은 연기를 전공한 덕분에 돌연변이 취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현재 ‘더 글로리’ 시즌 2에서는 박성훈이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17일에는 2차 스틸컷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