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남자로 안보여” 무조건 연하 15살까지 커버 가능하다 밝힌 돌싱여배우의 충격적인 근황

“진짜 대단하네 사위도 있는데” 연상은 절대 싫다, 연하 15살 차이가 좋다고 밝힌 돌싱 여배우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이 배우의 사위도 상당히 유명한 사람으로 밝혀졌는데요. 사위와 친한 여배우 과연 누구일까요?

연하가 좋다 밝힌 여배우는 누구?

김예령은 여덟살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국무용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생계수단으로 시작한 배우 김예령은 광고 모델로 연예계 데뷔한 이후 영화 ‘백치 애인’,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등 유명작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 사랑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1997년 불교 영화 ‘성철’에 비구니 역할로 출연한 것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예령은 독실한 기독교인이었지만 해당 작품을 위해 다른 종교 활동에 매진하며 젊은 나이에 삭발까지 감행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영화감독 남편 만나 결혼, 15년만에 이혼까지..

김예령은 전남편 박영훈 감독을 1997년에 만나 연인이 되었고, 약 3년의 연애기간을 거친 다음 2000년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잘 살던 두사람은 결혼한 후 1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유일한 자식인 딸 김시온 또한 김예령을 따라 연예계에 배우로 데뷔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엄마따라 배우된 딸, 남편은 야구선수

김예령의 딸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시온은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선수인 윤석민 투수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결혼식 1년 전 득남을 했던 김시온, 윤석민 부부는 결혼식 당시 둘째를 임신한 상태였다고 전해집니다.

사위와 대화중 밝힌 연애의사

김예령은 야구선수 출신 사위 윤석민과 종종 예능에 출연하기도 합니다. 2020년에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돌싱인 김예령이 연애에 대한 의사를 밝혀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이날 김예령은 윤석민의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면 위아래로 몇 살까지 허용되냐”라는 질문에 “연상은 싫다”라며 당시 그녀에게 15살 연하인 마흔 살은 어떻냐는 질문에 “너무 좋으면”이라고 답했습니다.

새로운 작품활동하게된 김예령

배우 김예령이 활약한다고 알려진 KBS2 ‘비밀의 여자‘ 스틸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오는 3월 공개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는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전신 마비에 빠진 여자가 처절한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극 중에서 김예령은 대외적으로는 YJ 그룹 안방마님의 위신을 지키는 듯 보이지만 며느리 정겨울을 괴롭히는 즐거움으로 살아가는 이기적인 성격의 차영란 역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한편 김예령은 꾸준한 연기 활동과 더불어 딸 부부와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박차를 가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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