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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남자가 미인을 얻는다” 진짜 레전드 미모 아내 맞이한 운동선수 4명..누구?!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말인데요.

이제는 강한남자가 미녀를 얻는다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스포츠스타와 결혼한 미녀 4명 누군지 만나보겠습니다.

10대를 사로잡은 매력

이송정은 10여 년 이상 동안이나 스포츠 스타의 아내들 중 미모로 단연 1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송정은 1982년생으로 이승엽과는 6살 차이입니다. 이송정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승엽을 만나 결혼하면서 더 이상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송정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모델로 활동 중이었는데요. 당시 25살이던 이승엽과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이승엽은 이송정의 미모에 반해 지인을 통해 이송정에게 연락하게 되었는데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에 당황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당시 이송정은 야구에 관심이 없어 이승엽이 자신의 포지션이 미드필더라고 하는 말을 믿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송정과 이승엽은 어린 나이에 1년 여간의 열애 끝에 2002년 결혼을 하게 됩니다.

이송정은 SBS ‘힐링캠프’ 출연 당시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 결심을 한 것에 대해 ‘이승엽에게 속아서 결혼했다.

이승엽이 메이저리그에 꿈이 있으니 결혼해서 미국에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결혼 했는데 미국에 안 갔다.’라고 밝히며 ‘당시 내가 많이 어렸고 용감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7년 9월 이승엽은 23년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는데요. 당시 은퇴경기의 시구자로 이송정이 나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휘재의 소개로 만난 인연

이수지는 1991년생으로 이근호와는 6살 차이가 납니다. 이수지는 동덕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입니다. 이근호와 이수지는 이휘재의 소개로 만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이휘재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이근호가 외롭다고 해서 헬스장에 다니는 친구 번호를 줘서 만나게 해줬다. 결국 둘이 결혼까지 했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이근호는 월드컵 국가 대표 선수로 활약 중이었고 이수지는 대학생이었다고 합니다. 2년 정도 교제한 후 이근호는 청혼을 계획하게 되는데요.

당시 이수지의 나이가 어려 거절 당할까봐 걱정도 했다고 하네요. 다행히 청혼은 받아들였지만 당시 카타르 리그에서 뛰던 중이라 결혼식을 올릴 형편이 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2015년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결혼식은 지난 2016년 11월 뒤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결혼식을 올린지 이틀 만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부부가 동반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방송 이후 이수지의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이근호가 대구FC 소속으로 이근호, 이수지 모두 울산에 집을 마련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부는 아직 2세 계획은 없다고 밝혔는데요. 지금은 강아지 2마리를 키우며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조의 여왕 맞이한 야구선수

하원미는 1982년 생으로 내조의 여왕으로 유명합니다. 부산 경성대학교 연극 영화과를 전공했으나 추신수와 결혼하여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1982년생 동갑내기로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만나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둘은 두 번째 만남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해 잠자는 시간만 제외하고 매일 만나 불같은 사랑을 했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하원미는 무리한 연애로 두 번이나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후 미국으로 돌아간 추신수가 하원미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였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머무는 동안 아침에 만나 다음날 새벽에 헤어지는 열정적인 연애를 다시 시작했지요.

딸이 새벽에 들어오는 걸 눈치챈 하원미의 아버지가 추신수를 불렀고 결국 추신수와 하원미는 양가 부모님의 허락 끝에 미국에서 동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동거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큰 아들 추무빈이 생겼고 2002년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추신수는 마이너리그 생활 중이라 월급이 1000달러 정도 밖에 안되는 상황이었는데요.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하원미는 내색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내조했다고 합니다. 한편 하원미는 최근 한 방송에서 추신수와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2016년 한 쪽 눈이 잘 안 보이기 시작해 병원에 갔더니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편이 내 손을 잡고 야구를 그만둘 때까지 버텨달라. 야구를 그만두면 내 눈을 이식시켜 줄 테니 기다려라.’라고 말했다며 당시 많이 울었고 감동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부부는 2017년 12월 JTBC ‘이방인’에 출연해 텍사스의 대저택과 자녀들과의 단란한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부부의 집은 2층의 대저택으로 개인 수영장, 영화관, 휘트니스까지 갖추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더불어 결혼 15년 차에도 모닝키스에 19금 발언이 오고 가는 달달한 부부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한번만 만납시다, 호텔에서 걸려온 전화

이수진은 1979년생으로 이동국과는 동갑인데요. 대박이를 비롯한 5남매의 엄마로 유명합니다.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美 출신으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데요.

둘은 1998년 8월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이동국은 서울에서 원정 게임을 했는데 비가 와서 호텔에서만 훈련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훈련 쉬는 시간에 로비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와중 지나가는 이수진을 보고 반했다고 합니다. 이후 벨보이에게 물어 몇 호에 묵는지 알아낸 뒤 방으로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요.

‘축구선수 이동국인데 마음에 들어서 전화했다’라며 직진 고백을 했다고 하네요. 당시 이수진은 재미교포로 한국으로 여행을 온 상황이었는데 축구에 관심이 없어 이동국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저 피부도 까맣고 사투리를 써서 촌스러운 느낌이었다고 하는데요. 웬 아저씨가 전화로 자꾸 나오라고 하니 무서운 마음도 들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보니 눈도 못 마주치고 떨고 있는 이동국의 모습에 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이수진은 하와이로 돌아가게 되었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이동국은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간 통화요금이 무제한인것을 이용해 이수진과 자주 통화했다고 하는데요.

해외통화를 잠가놓은 바람에 이수진이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어 매일 통화를 했고 결국 억대의 통화요금이 나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던 중 이동국은 2002년 월드컵 엔트리에서 제외되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동국은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상무에 입대하게 되고 이수진에게 이별을 통보하게 됩니다.

하지만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준 이수진을 잊지 못하고 첫 휴가때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요. 이후 계속된 월드컵 탈락에도 이수진이 곁에서 위로해 준 덕분에 견딜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동국과 이수진은 8년의 연애 끝에 2006년 결혼해 부부가 됩니다. 이후 2007년 제시, 제아 쌍둥이 자매를 낳고 2013년 설아, 수아 쌍둥이 자매를 낳은 뒤 2014년 시안이까지 모두 5남매를 낳아 키우며 대한민국 대표 다둥이 부부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동국은 2015년부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5남매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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