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Entertainment

“잘되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 남녀노소 선후배 안가리고 항상 90도 폴더인사하는 여배우, 깜놀할 이유 전했다

“이러니 잘될 수밖에..”

남녀노소 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늘 폴더인사를 보여주던 여배우가 있습니다.
이 여배우는 평소에도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주며 심성 고운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절대동안을 자랑하는 이 여배우, 놀랄 근황을 전해 화제입니다.

90도 폴더인사 여배우의 정체

예의바른 여배우는 장나라입니다. 2000년대 초 가요계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광고에서 대한민국에 장나라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국을 넘어 중화권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솔로 아이돌 가수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이며, 현재는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1년 데뷔 이후 엄청난 기록을 남긴 멀티 엔터테이너입니다. 2001년 데뷔 후 가요대상과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으며,

다음 해인 2002년에는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아 4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지상파 가요대상을 2회 수상했으며, 예능 MC로 활약하며 연예대상에서도 상을 휩쓸고 광고계에서도 가장 높은 모델료로 활약하는 등 신드롬급의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2002년을 월드컵과 장나라의 해로 부를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대체 언제부터야? 그녀가 90도 인사를 하는 이유

장나라의 90도 인사는 시상식에서부터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동방 예의지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에서도 일반적인 인사는 30도 정도의 각도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일관되게 90도를 선보였습니다.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 때마다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의 폴더 인사는 시상식에서뿐만이 아닙니다. 라디오 현장에서도 그녀의 90도 인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에게 계속해서 허리를 숙인 뒤 퇴장하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가 이렇게까지 90도 인사를 고집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이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데뷔 초 소심한 성격 탓에 대기실에서만 대기했던 시간이 많은 그녀는 ‘예의가 없다’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 이후부터는 공식과 사석, 선배와 후배를 가리지 않고 깍듯하게 허리를 숙여왔다고 전했습니다.

수준급 연기 선보인 작품

장나라는 ‘고백부부’에서 현실감 넘치는 육아 엄마 역할을 소화해 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어 ‘황후의 품격’이 인기리에 종영하면서 ‘역시 장나라’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도 ‘VIP’, ‘패밀리’ 등에 출연하여 꾸준한 시청률 흥행과 꾸준히 성공적인 캐릭터 소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그녀를 믿고 보는 배우로 만들게 했습니다. 경력도 경력이지만 장나라의 천부적인 재능과 끼가 돋보였습니다.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00해~

그녀의 개인 SNS에서는 가수나 배우 장나라가 아닌 인간 장나라를 엿볼 수 있습니다. TV에서도 그랬지만 더더욱 그녀의 연차가 믿기지 않는 발랄함을 보여줍니다.

연한 화장의 모습은 특히 81년생이 아니라 91년생이래도 충분히 믿을만합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점점 어려지는 얼굴로 인해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불립니다.

가수 정용화는 최근에 올린 장나라의 단발 사진을 보고 “누나는 더 어려졌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전한 깜놀할 일상

촬영 현장만큼 그녀의 SNS를 채우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그녀의 고양이들입니다. 장나라는 고양이와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함께 하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책, 공연, 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녀의 풍부한 감정 연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착한 심성과 재능까지 모두 갖춘 장나라는 평소에 봉사 및 기부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팬서비스 또한 좋다고 유명합니다.

그녀의 마지막 작품인 ‘패밀리’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차기작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