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감동적인 프러포즈의 순간, 여기 너무나 당황했다는 여배우가 있는데요.
복장부터 방식까지, 엄청나게 놀랐다고 합니다. 다른사람과는 180도 다른 프러포즈, 주인공과 당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태극기 들고 프러포즈한 배우


태극기 들고 프러포즈한 남자는 이선균입니다.
이선균은 배우로, 1999년부터 활동해 왔습니다.
그는 뮤지컬 극장에서 경력을 쌓아갔고 수년 동안 영화에서 조연 역할을 맡았으며 텔레비전에서는 주로 단막극을 통해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선균은 또한 홍상수 감독과 계속된 공동 작업을 하였으며, 그의 영화 《 밤과 낮 》 (2008), 《 옥희의 영화 》 (2010),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2013)에 출연했습니다1.
또 이윤정 피디가 연출한 《베스트극장 – 태릉선수촌》 (2005)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2007년 그녀의 차기작품인 로맨스 드라마 《 커피프린스 1호점 》과 메디컬 드라마 《 하얀거탑 》으로 유명세를 얻은 후
《 파스타 》 (2010), 《 골든 타임 》 (2012) 등의 작품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선균은 또한 홍상수 감독과 계속된 공동 작업을 하였으며, 그의 영화 《 밤과 낮 》 (2008), 《 옥희의 영화 》 (2010),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 (2013)에 출연했습니다.
이선균은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연기력은 다양한 작품에서 입증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연기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악질경찰”에서 부패한 경찰역을 맡은 이선균의 연기력에 감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둘만의 러브스토리

이선균과 전혜진은 2003년부터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전혜진은 과거 영상 인터뷰 형식으로 방송에 출연해 “이선균은 로맨틱 가이보다는 된장 같은 구석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정이 들었다”라고 연애시절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선균과 전혜진은 6년의 열애 끝에, 2009년 5월 23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선균은 방송을 통해 공공연히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전혜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그 광고 제일싫어, 논란의 태극기 프러포즈


얼마전 ‘법쩐’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던 이선균은 최근 아내 전혜진과 함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새로 실시하는 대표 키즈 브랜드 ‘ZEM(잼)’ 서비스의 광고 ‘아이♥ZEM’에 배우 이선균, 전혜진 부부가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
해당 광고가 화제가 된 이유는 다름 아닌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던 배우 이선균이 부부 동반으로 출연했던 식료품 광고를 언급했던 방송본이 재조명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이선균은 “(전혜진과) 우리 둘이 함께 출연한 광고가 나오는데 몰입해서인지 그 광고를 아주 싫어하더라”라고 답하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이처럼 부부 동반 광고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전혜진이 이선균에게 받았던 애국가 프러포즈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과거 이선균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하여 전혜진에게 했던 프러포즈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이선균은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전혜진에게 좋은 남편과 배 안에 있는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라고 외쳐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당시 그는 헬멧, 사이클복, 태극기를 맞춰 들고는 국기에 대한 맹세 음악에 맞춰 전혜진에게 프러포즈를 감행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선균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전혜진과 지난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