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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미녀 인증합니다” 어릴때부터 외모1등이던 소녀는 20년후 ‘000’을 불게 됩니다

이 소녀는 커서 본드?를 불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모태미녀라는게 느껴지는 귀여운 모습을 한 소녀가 있습니다.

커서는 귀여움보단 반전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그녀, 누군지 알아볼까요?

이천의 딸

오늘의 주인공 천우희는 1987년 4월 20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이천에서 도예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과 두루 잘 어울리는 쾌활한 성격으로, 초등학교 시절 반장을 도맡아 하였고 전교회장도 하였으며, 중학교 때는 전교부회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천 양정여고 시절 연극반에 들어가면서 연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교 연극반 시절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 작품은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룬 《반쪽 날개의 새》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연극반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 연기대회에서 연기상을 받은 적도 있었다고. 연극반 활동을 계기로 대학도 연기과로 진학했는데 2006년 경기대학교 연기학과에 입학하였고, 2011년 8월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앙증맞은 과거 공개

천우희는 과거 때부터 어린 시절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해 화제를 불러모은적이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대부분은 1992년 어린시절 모습으로 하얀드레스에 진주 귀걸이 패션을 한 모습과 솜사탕을 먹는 모습부터 앙증맞은 자태에 사진들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 입가와 눈망울 모습만 봐도 지금의 천우희의 모습과 너무 흡사하다는 반응을 불러왔습니다.

레전드 본드걸 사건

이후 천우희는 영화 <써니>의 본드걸 연기로 강한 명성을 알린데 이어, <한공주>로 사상 최고의 호평을 받으며 영화계의 기대주로 우뚝 솟은 가운데 <곡성>의 무명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에 긴장감을 선사하며 예사롭지 않은 배우라는 인식을 전해 주었지만,

이후 선보인 드라마 <멜로는 체질>,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통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유쾌하고 밝은 모습의 캐릭터도 매력있게 연기할수 있는 편안한 배우라는 인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최신근황

이처럼 어린시절 귀여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는 천우희는 현재 방영중인 tvN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서 김동욱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는 동시에 천재 사기꾼의 면모를 마음껏 펼치며 시청률 흥행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중입니다.

소름돋는 연기력에 예측할수 없는 성격을 지닌 캐릭터의 재해석으로 호평을 이끌어 내고있는 그녀는 올해와 다음해에도 여러 기대작에 캐스팅 되어 ‘믿보배’ 스타로서의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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