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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진짜 잘컸네 대박” 쇼미더머니 최연소 본선 진출자였던 12세 소년의 깜놀할 현재모습

과거 우리들을 설레게했던 예능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쇼미더머니인데요. 여기 역대 최연소 참가자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당시 만 12세의 소년, 이제는 어른같다는데..어떻게 변했을까요?

쇼미더머니 최연소

조우찬은 ‘Show Me The Money 6’에 만 12세의 나이로 출연하며 역대 최연소 참가자이자 최연소 본선 진출자로 주목받았습니다.

어린 나이로 인한 실력 차이로 2차 혹은 3차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한 것과 달리 수월하게 합격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힙합 기대주

주로 트랩과 싱잉랩을 합니다. 붐뱁도 준수하게 소화해내며,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있습니다. 아이돌 노래의 비트에는 어떤 랩을 보여줄지 기대하는 반응이 있습니다.

쇼미더머니6 때는 랩 스타일의 개성이 돋보였는데 크면서 스펙트럼이 넓어졌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중하이톤의 목소리였는데 변성기가 와서 중저음으로 바뀌었습니다. 랩에 라임이 적다는 평을 받았었지만, 최근에는 많고 다양해졌다는 평을 받고있습니다.

디스전에서는 우원재에게 산타는 없어서 울어도 된다는 말을 듣고도 무사히 랩을 마치고 음원 미션인 ‘N분의 1’이란 곡에서 훅과 마지막 벌스를 맡으며 지드래곤 같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훈훈한 외모, 소속사가 있어서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직접 프로듀싱한 싱글 앨범을 공개하고 방송에도 중간중간 모습을 보이던 조우찬은 자신의 모든 끼를 잘 펼칠 수 있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데뷔와 근황

빅히트 뮤직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 2023년 데뷔 예정이었던 차기 보이그룹 데뷔조 ‘Trainee A’소속 연습생이었지만 2022년 12월 데뷔 무산이 확정되면서 차기 활동이 모호해졌습니다.

이후 개인 계정 활동을 활발히 시작하면서 소속사를 나온 것이라는 추측만 더해졌습니다. 그는 최근 “COOL”이라는 말과 함께 셀프 스튜디오에서 찍은 콘셉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서 그는 시원시원하면서도 짙은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 남다른 비율 등을 자랑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조우찬은 사진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감출 수 없는 끼를 방출했습니다.

사람들은 사진을 보고 “다 컸네 다 컸어” “우찬아 네가 내 산타라고… 진짜 제발 굴뚝 타고 우리 집으로 와주면 안 될까?” “아니 잠깐만 우찬아 이건 반칙이잖아. 근데 너 외모가 참 비행기 같아 =타고 남”, “산타에 울던 그 초등학생 우찬이가… 이렇게나 컸다” 등의 말들이 올리며 감탄했습니다.

현재 조우찬은 19살로 한림예고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추후 활동은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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