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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완전 미남이었지” 과거 우유광고로 전국민을 녹이던 CF스타 소년의 15년후 깜놀할 근황

어릴적 모두가 귀여워했던 우유광고속 소년, 기억하시나요? 당시 누나 오빠들의 마음을 녹아내리게 했던 꼬마의 놀라운 근황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벌써 10년도 더 지난 그날, 소년은 어떻게 지낼까요?

앙팡우유 주인공

앙팡 우유 광고에서 귀여운 눈웃음으로 전 국민의 마음을 녹아내리게 한 CF 모델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그는 다름 아닌 현재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NCT, NCT U, NCT DREAM 멤버 제노(본명 이제노)입니다.

한편 제노는 어린 나이에 수십 개의 광고를 찍었을 만큼 CF 아역 스타 출신으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습니다. 그는 앙팡 CF를 시작으로 맛밤, 파리바게뜨, 경동나비엔, 웅진, 풀무원 CF 등 유명 대기업의 광고 촬영에 임해왔습니다.

엄마손잡고..

제노가 과거 CF 모델로 활동하게 된 계기에는 지하철에서 엄마와 손잡고 걸어가다가 길거리에서 캐스팅된 기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CF 촬영할 때마다 그는 보통 바르게 자란 귀여운 어린이 모습을 주로 연기해왔습니다.

또한 CF 속 울먹이는 장면까지 소화하는 연기력 덕택에 그는 지난 2006년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를 통해 아역 배우로도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다양한 CF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노는 일찍이 지난 2013년 중학교 1학년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SM Rookies 프로젝트의 최연소 연습생으로 선발되어 데뷔 이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올랐습니다.

정변? 역변?

두드러지는 얼굴 특징은 흰 피부, 긴 속눈썹, 오른쪽 눈 밑의 눈물점과 코 끝 점, 선이 굵은 턱선, 그리고 높은 눈썹뼈와 콧대입니다.

덕분에 눈에 띄게 입체적인 옆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양인 중에서 흔치 않은 장두형에 작은 두상, 높은 콧대의 소유자입니다. 조도가 낮고 그림자가 많이 지는 곳에선 골격이 더 잘 드러나고 분위기도 달라지는 편입니다.

제노의 얼굴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높은 콧대와 진하고 날렵한 턱선으로 매우 입체적이고 선이 굵은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섹시한 느낌이 든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와 상반되는 강아지같은 눈매와 눈물점이 귀여운 느낌을 더해줘서 잘생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얼굴선이 매우 남자답고 잘생겨서 골격미남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실물이 가장 잘생긴 멤버로 자주 언급됩니다. 실물을 본 사람들에 의하면 눈 옆이 바로 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얼굴에 여백이 없고 이목구비로 꽉 차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한류로

제노는 지난 2016년 앨범 ‘Chewing Gum(츄잉 껌)’을 발매로 NCT DREAM 멤버로서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쏜 제노는 멤버 천러, 런쥔, 재민, 지성, 마크, 해찬과 함께 당시 평균나이 만 15.6세로 데뷔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NCT와 NCT 유닛 그룹인 NCT U, NCT DREAM 무대 활동 외에도 제노는 현재 NCT DREAM의 ‘119’, ‘너의 자리’, ‘Rainbow (책갈비)’, ‘ZOO’, ‘북극성’ 등 다양한 곡에 작사 작업에 참여하면서 만능 엔터테이너적 행보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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