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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이건 몰랐네?!” 출연자보다 더 예뻐서 난리났던 ‘나는펫’ 일반인 여성의 깜놀할 현재모습

과거 코메디TV에서 방영했던 나는펫이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여자 주인과 펫 컨셉의 남자들이 나온 프로그램이었는데, 여기서 출연자보다 더 예쁜 외모로 화제가 된 여성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낼까요?

레전드 동안녀

동안 미모와 데뷔 전부터 예뻤던 과거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된 유인나는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의 친구 역할로 데뷔했으며, 2010년에는 시크릿가든에서 하지원의 친구 ‘임아영’ 역할을 맡았습니다.

여자 주인공들의 친구로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그녀는 2012년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타임슬립이라는 당시로서는 독특한 소재를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에서 인현왕후를 연기하는 무명 여배우 역할을 맡은 유인나는 사극과 현대극, 멜로까지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냈습니다.

일반인으로 출연한 나는펫

청순한 외모와 달콤한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유인나의 데뷔 전 과거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2007년에 방송된 ‘나는 펫 시즌 1’의 주인공 ‘청미’의 친구로 등장해 데뷔 전임에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하얀 민소매 티를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범상치 않은 미모를 드러낸 그녀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인나 누나는 과거에도 예뻤네”, “어제라고 해도 믿을 듯”, “뱀파이어급 노화 속도”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습니다.

인맥 레전드

2013년에는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이유신’ 역할을 맡아 아이유와 자매로 등장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절친인 두 사람은 이 드라마를 계기로 친분을 다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서로의 라디오나 시사회 등에 항상 참석해 우정을 빛내고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유인나는 한 방송에서 “아이유와 나는 서로 10년 동안 칭찬해주고 있다. 내가 고민하거나 불안해할 때면 아이유는 항상 내가 최고라고 말해준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우린 그걸 진짜인 것처럼 10년간 속이고 있다”고 말해 훈훈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유인나는 이후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배우인 ‘천송이’를 시기하는 친구 ‘유세미’ 역할을 맡아 열등감을 폭발시키는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해 다시금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는 ‘김선’으로 등장해 쿨한 치킨집 주인부터 이동욱과 전생에 걸친 애달픈 사랑까지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라는 평가를 얻었다. 그녀는 인기를 이어 이동욱과 함께 ‘진심이 닿다’에서 다시 로맨스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선다방’, ’77억의 사랑’ 등 연애 예능에 출연하며 탁월한 센스와 연애 꿀팁을 자랑했던 그녀였던 만큼 이번에 유인나가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많은 팬이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