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팀의 산소탱크로 불리는 축구선수 황인범의 연봉과 자동차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황인범은 지난 2022년 월드컵 때 벤투 감독에게 가장 먼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황인범 연봉

루빈 카잔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시절, 황인범은 연봉 70만 유로(약 8억 원)를 받았으며 올림피아코스 시절에는 연봉이 100만 유로(약 13억)에 달했습니다.
이후 즈베즈다로 이적하며 500만 유로(약 72억 원)의 이적료를 받았습니다. 현지 언론은 “즈베즈다에서의 황인범 연봉은 올림피아코스 시절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살짝 더 높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관계자들은 황인범의 연봉을 10억 원 중반대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산차 말고 00차!

더불어 황인범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의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과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는 벤츠의 차량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여러 차례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으로 공개된 황인범의 차량은 벤츠의 ‘마이바흐 S클래스’로, V8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차량입니다. S클래스는 특유의 익스클루시브 디자인과 함께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 기능이 탑재된 디지털 라이트 사양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S클래스는 최대 출력 503마력과 최대 토크 71.4kg.m을 발휘합니다.
롱바디 모델인 S클래스는 럭셔리 대형 세단의 정석이라 할 만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이 차량은 세부적인 디테일에서도 정교한 조형미를 뽐내며, 가격은 2024 모델 기준으로 3억 원부터 3억 8,150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황인범, 올시즌 끝날때까지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