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몰랐네?” 예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본명 쓰는 특이한 연예인 TOP.4

본명이라고?

연예인들이 흔히 쓰는 본명과 다른 예명,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들은 본명인데도 예명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 주인공 4명을 만나볼까요?

중국이름 같다

금새록은 ‘오월의 청춘’, ‘사랑의 이해’와 같은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로, 그녀의 이름은 신선한 인상을 주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록새록’을 뜻하는 순우리말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대중들은 쉽게 그녀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타겟’과 디즈니+의 ‘사운드트랙 2’에서 활약하며, ‘카브리올레’와 ‘청와대 사람들’의 공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성넘치는 이름

심달기는 개성 있는 이름과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로, 경상도 사투리로 ‘달래’를 뜻하는 이름은 그의 개성을 잘 대변합니다.

독립영화부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그의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악귀’와 디즈니+의 ‘무빙’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비교적 평범?

윤박은 이름 때문에 가끔 박씨가 아닌지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박사가 되라’라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그의 결혼식에서는 인연이 이름 때문이 아닌 다른 이유로 이뤄진 것을 강조하기 위해 존 박이 축가를 불렀는데, 그의 결혼은 존 박의 팬이었던 그가 직접 요청한 결과였습니다.

순 우리말

범가온은 걸그룹 ‘보너스베이비’로 데뷔한 멤버로, 그녀의 이름은 ‘가운데’를 의미하는 순우리말 ‘가온’에서 따왔습니다.

그녀의 성씨인 범씨는 국내에 희귀한 성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재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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