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Entertainment

“여보 선물이야!” 세상에, 결혼 6주년 선물로 남편에게 포르쉐 사준 여자연예인

여보 고마워!

사랑하는 아내가 본인의 드림카를 선물한다면 어떨까요?

여기 결혼 6주년으로 포르쉐를 선물받은 남편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포르쉐 911

결혼 6주년을 맞이한 잉꼬부부, 즉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가 특별한 선물로 포르쉐 911을 주고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포르쉐 911은 그 가격만으로도 숨이 멎을 정도인데요, 이 소식을 접하고 남편이 흥분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죠.

영상 속에서 송재희가 드림카를 발견하고 행복에 가득 찬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 기쁨은 마치 자신이 아이를 낳은 듯한 행복한 감정이었다고 합니다.

송재희는 포르쉐를 애정을 다해 살펴보고, 이후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도 행복을 나눴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중학교 시절부터 책상 위에 그려진 빨간 가죽 시트의 포르쉐 911을 바라보며 꾸역꾸역 달려온 그 시간들을 돌아보면, 이 순간이 정말 꿈 같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꾸준히 꿈꾸어 왔던 드림카를 받게 된다니, 얼마나 감겨졌을지 상상조차도 할 수 없네요.

시련도 있었지만

그동안의 힘든 시간도 있었죠. 2017년 결혼 후 5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그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습니다.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수술까지 시도했지만, 다행히도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는 지난해 1월 첫째 딸 ‘하엘’을 출산하며 소중한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열쩡부부’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