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Entertainment

“이건 진짜 몰랐네” 너무 예뻐서 캐스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오디션 00번 떨어지고 겨우 붙었다는 여자연예인

아니 길거릴 캐스팅이 아니었어?!

우리는 흔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오디션을 안보고 캐스팅 된것이라고 생각들 하는데요.

여기 남들과 같이 오디션부터 올라온 전설의 연예인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사슴

윤아는 연예계에서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사슴 같은 선한 얼굴을 지닌 미인으로 유명합니다.

그녀는 유명한 SM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며, 길거리 캐스팅으로 유명한 이 소속사에서 데뷔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SM에 입사했다고 생각하지만, 윤아의 경우는 다릅니다. 그녀는 초등학생 때부터 무대에 서서 춤을 추는 것을 좋아했고, SM 아티스트들의 앨범에서 본 오디션 홍보물을 보고 스스로 오디션을 보러 간 적극적인 경우입니다.

윤아는 SM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가수와 배우로서의 경력을 동시에 준비하며 훈련받았습니다.

수많은 오디션 좌절

특히 그녀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하기 직전, MBC 드라마 ‘9회 말 2아웃’에 출연해 배우로서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서는 신고식을 치렀고, 이로 인해 소녀시대를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대형 기획사에 속해 있고 남다른 미모를 가진 윤아는 많은 이들이 기획사의 힘으로 데뷔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그녀는 200번이 넘는 다양한 광고, 영화, 드라마 오디션에 참가했습니다.

성공적으로 합격한 경우도 있었지만, 실패한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동일한 광고 오디션을 5번 이상 보고서야 겨우 합격한 적도 있었으며,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삶의 깊은 교훈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끈기와 노력은 윤아가 단순히 기획사의 지원만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합니다.

연습생만 00년

윤아의 성공이 단순히 스타성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닌,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는 것은 명백합니다.

그녀는 5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 이후에도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활동해 왔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은 ‘소윤아’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매사에 성실하게 임하는 그녀의 자세를 반영합니다.

근황

이제 올여름, 윤아는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과 함께한 영화 ‘악마가 돌아왔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윤아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녀의 경력을 통해 볼 때, 이번 작품 역시 그녀가 그동안 쌓아온 연기 경험과 노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