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에 부모님 빚 다 갚고 최연소 항공사 모델 된 아역출신 여배우

2014년 14살의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자 ‘하니’를 맡아 큰 사랑을 받은 이수민. 2016년까지 ‘보니하니’를 진행하며 20여편의 광고를 찍을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고향은 울산. 아버지가 사업을 하다 빚을 많이 지는 바람에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그녀. 10살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차비가 없어서 오디션을 보러 서울에 못 올라올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13살에 ‘보니하니’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어린 나이에 나홀로 서울살이를 시작했던 이수민. ‘보니하니’ 덕분에 형편이 나아지면서 가족들도 함께 서울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 나이가 16살. 집에 있던 빚을 모두 갚은 이수민은 각종 예능과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며 2018년에는 최연소의 나이로 아시아나 항공의 모델에 발탁되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배우로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수민.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두 작품 KBS ‘연모’와 티빙 ‘술꾼 도시 여자들’에 출연해 똑부러지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2019년 정우성-이정재의 소속사인 아티스트 컴퍼니에 둥지를 튼 이수민.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이 배우의 앞으로의 많은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팬으로 박병호와 김민성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팬카페에서 야구 이야기하면 귀신 같이 나와 댓글을 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를 왜 좋아하냐는 질문에 “좋아하는 데 이유가 있나요?”라는 답변을 하며 팬심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2016년 4월 23일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넥센 측 시구자로 등장해 성공한 팬임을 인증 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갤러리등 각종 넥센 팬덤에서는 넥녀도 리빌딩에 성공했다며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1년 3일 뒤인 2017년 4월 27일에도 시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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