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얼굴 완벽하지 않아..성형하고 싶다고 밝힌 미모의 여배우

한가인 한 예능에 나와 외모 망언을 했습니다. 1억을 들여 성형수술만 30번 했다는 성형중독 사연에 한가인은 이런 말을 했는데요.

“(나도) 내 외모에 만족하지 않는다. 할 수 있다면 돌려 깎이를 해야 한다고”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그러면서 얼굴에는 살이 안 찐다며, 얼굴 살 지방을 좀 넣고 싶지만 남편이 반대해 어쩔 수 없다고 발언했는데요.

만족하냐는 질문에 “만족 못 한다. 못생겼다는 게 아니라..”라고 대답해 주변의 빈축을 샀습니다. 거울 잡고 있으면 천하의 한가인도 불만이 나오는 걸까요?

이 말은 들은 한 패널은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하냐는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과거 영화 ‘건축학개론’때 인터뷰에 따르면 한가인은 ‘자신의 외모 중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냐?”라는 질문에 “무척 많다.

마음에 드는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 같다. 그나마 괜찮은 건 눈동자?”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여담

드라마와 CF 등으로 조금씩 주가를 올리며 큰 기대를 받는 대형 신인이었으나, 2005년 당시 겨우 만 23세(한국 나이로 24세)에 배우 연정훈과 갑자기 결혼을 발표합니다.

결혼식이 열리던 당일, 전국의 남성들이 소주를 까면서 폭풍 눈물을 흘렸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최강창민이 굉장히 팬이라 컴퓨터 바탕화면까지 한가인의 사진으로 설정했었는데,

결혼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하여 바탕화면을 붙잡고 울었으며, 이후 다른 연예인 사진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방송 및 개인 사진에서 휴대용 게임(GBA, PSP, NDS)을 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기도 했습니다. 상당한 게이머인 듯.

YTN STAR에서 밝히길 한가인 두뇌 트레이닝 게임을 연정훈에게 시키고 연정훈 뇌 나이가 자신보다 높게 나오자 재밌어하며 놀려먹었는데,

이튿날 연정훈은 분했는지 한가인 몰래 두뇌 트레이닝 게임의 패턴을 암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휴대용 게임의 CM에 출연한 적은 없다. 그런데 한가인이 쓰던 칩이 닥터라고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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