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Entertainment

“맙소사..” 애낳고 남편보다 몸무게 더 나가자 독하게 뺀 40대 연예인

안무가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축구 코치와 결혼해 득남했습니다.

이후 남편보다 더 나간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했고, 출산 이후 2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제 5kg만 남았다며 출산 후 날렵해진 근황을 전하기도 했죠.

하지만 임신 후 25kg 쪄 몸무게가 70kg였던 배윤정은 자존감도 높고 멋진 댄서였던 시절을 추억하며 우울해하기도 했죠.

죽도록 노력해도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지 않는다며 40대가 되니까 살이 잘 안 빠진다고 힘듦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요즘 스우파 나오는 후배들을 보면 부럽다며 현재는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나는 이제 아이를 20년간 책임져야 하는데, (왕성하게 활동하는 후배들을 보며) 되게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자존감이 확 내려간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여담으로 배윤정은 그 유명한 카라의 엉덩이 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 춤, 티아라의 복고 춤, EXID의 위아래 춤을 만든 인물입니다.

예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걸그룹 안무의 장인이라고 할 만큼 걸그룹 곡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으며 특히 골반을 주로 쓰는 섹시한 안무를 많이 창작했습니다.

2010년 카라가 일본에서 크게 대박을 치면서 일본 쪽에서도 오더를 받고 있습니다. 2011년경 스위트파워 소속 걸그룹인 bump.y라는 일본 걸그룹의 안무를 담당했습니다.

2014년에 오랜 연애 끝에 보이그룹 엑스라지 출신의 제롬과 결혼했으나, 2년 뒤에 이혼했습니다.

자신의 제자들 중 가장 인상깊었던 제자로 카라의 니콜과 티아라의 지연을 꼽았습니다. 춤선이 매력적이래나.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도 예쁜 춤선으로 인정받는 멤버들이라고 합니다.

프로듀스 48 방송 이후 일본 라디오에서 아사이 료라는 일본 작가가 자신은 춤을 추는것을 좋아한다고 위즈원이라고 밝히며 배윤정에게 스파르타식으로 춤을 배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