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여신’ 화제의 동탄 알바녀, 5년뒤 놀라운 근황

5년 전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 있다. 바로 동탄 PC방에서 근무 중인 장현서 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당시 장현서 씨는 매출과 외모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KBS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장현서 씨는 ‘동탄 PC방 알바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고, 그녀가 근무하는 PC방은 연일 실물을 보려는 남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이에 PC방 사장은 “예쁘고 싹싹한 현서 덕분에 사람이 많이 온다. 실제 예쁜 외모가 매출을 높이는데 영향을 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PC방에서 카운터를 보는 사진 한 장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장현서 씨, 인기가 많아지자 그녀는 남성 전문 잡지 맥심(MAXIM)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역시 12만 9,000명까지 오르며 인플루언서가 된 그녀는 현재 피팅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예쁜 외모와 늘씬한 몸매라는 장점을 살린 그녀의 사진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수영복,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PC방을 그만둔 채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걷기 시작한 장현서 씨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장현서 씨는 게임을 좋아해 PC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으며, PC방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순간에 스타가 됐을 때는 “갑작스러운 유명세가 얼떨떨했다”, “흐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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