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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너무커서, 매너다리는 일상..” 서장훈과 서도 별 차이 없다는 남자배우

192cm라는 넘사벽 키를 자랑하는 배우 윤균상. 남들은 높여서 표기하기 일쑤인데 한때 포털사이트 정보에 키를 187cm라고 줄여서 표기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키에 대한 수많은 의혹을 낳게 되자 실제로는 190cm가 넘는다는 사실을 공개한 배우 윤균상.

이미 중학교 졸업할 때 키가 183cm였다는 그. 제대 이후로도 3cm 가량이 더 자랐다고 하는데, 207cm인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과 큰 차이나지 않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 178cm로 알려진 모델 한혜진이 꽤나 높은 힐을 신고 같이 서도 올려다봐야할 정도로 넘사벽 키를 자랑해 심쿵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큰 키 때문에 상대 배우와 애정씬을 찍을 때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어쩔 수 없이 일상이 매너다리인지라 찾아보면 재밌는 사진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로 데뷔한 윤균상.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제일검 ‘무휼’ 역할로 이름을 알린 후 ‘역적: 백성을 훔직 도적’에서 주인공 ‘홍길동’ 역을 맡아 큰 사랑 받았습니다.

2015년에 SBS 연기대상 특별 공연으로 국악소녀 송소희와 듀엣으로 육룡이 나르샤 OST인 무이이야 어레인지 버전을 불렀습니다.

박나래의 나래바 단골이기도 합니다. 워낙 술을 좋아하다 보니 우연히 술자리에 만나 다음날 바로 누나, 동생으로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남다른 동물 사랑을 보이기도 하는데 쿵이, 몽이, 또미라는 반려묘를 키우고 있습니다. 과거 양이라는 강아지도 키웠으나 현재는 친가에서 부모님과 남동생이 키우는 중입니다.

쿵이와 몽이는 삼시세끼 어촌편3에 출연하여 프로그램의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너구리처럼 굵고 복슬복슬한 꼬리가 특징.

어촌편 촬영 당시 쿵이는 꼬리에 자꾸 변이 묻어서(…) 끝부분을 제외하곤 꼬리의 털을 전부 밀어 버렸다고 합니다.

이후 둘은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마스코트로 한번 더 출연하게 되는데 그사이 쿵이는 꼬리털이 풍성해진 대신 장모종이라 더위를 견디기 위해 몸의 털을 밀어 왔습니다.

헌데 촬영 중 더운 날씨 때문인지 몽이가 개구호흡을 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었고, 이로 인해 몇몇 네티즌들 사이에서 잠시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윤균상이 인스타그램으로 확고한 입장표명을 하면서 사그라 들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의 미스테리 스릴러 ‘장미맨션’에서 강력반의 열혈 형사 ‘박민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 여름 또 다른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인 ‘치악산’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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