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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블이야, 출연료 성능 확실하구만” 출연료만 00억 ‘토르’ 크리스 햄스워스가 타는 차는?

모르는 사람은 미국인인줄 아는 크리스 헴스워스는 국내에서 본명보다 MCU의 토르로 더 유명한 호주의 영화배우입니다.

2009년 SF영화 스타 트렉을 시작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직 MCU 영화 말고 눈에 띄는 대표작은 없습니다.

MCU 영화 외에 다른 영화들도 다작 출연했지만, 워낙 토르 역에 어울리는지라 이미지가 아직은 굳혀져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성공한 시리즈답게 본인 또한 앞으로도 토르를 연기하는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고 심지어 가장 최근 개봉한 말도많고 탈도 많은 ‘토르: 러브엔 썬더’에서는 한 편 출연료로 245억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만큼 크리스 헴스워스의 자동차는 엄청난 값을 자랑하는데, 과연 어떤차를 탈까요?

190cm에 엄청난 근육질의 몸을 뽐내는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역 캐스팅 당시 엄청난 경쟁률을 제치고 일 순위로 선출됐을 만큼 코믹스 캐릭터를 그대로 옮긴 듯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특유의 낮고 두꺼운 목소리가 더해져 주위에서 말하긴 마치 진짜 북유럽 신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고 합니다.

비쥬얼뿐 아니라 배우로서 연기에도 욕심이 많고 스스로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017년 개봉한 토르: 라그나로크 이후 토르의 성격을 유쾌하게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은 크리스 헴스워스의 열연 덕분이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자동차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아우디 R8으로 특히 파파라치 컷에 많이 등장했습니다.

아우디 R8은 벤츠와 BMW에 판매량이 밀리던 중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개발한 슈퍼카입니다.

지금은 시간이 꽤 지나 그렇게 특이해 보이지는 않지만, 당시 공개 당시 아우디라고 짐작조차 불가능한 파격적인 디자인이란 평을 받았습니다. 아우디 R8의 가격은 약 2억 6,000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휴가철 가족과 바다로 서핑을 나가는 것이 취미라고 합니다. 그런 만큼 패밀리카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했다고 하는데요.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 가족과 함께 찍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한 때 주위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미국 GM의 고급 브랜드 자동차로 초대형 SUV 계의 귀족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UFC 선수인 김동현 선수가 타는차로 유명합니다.

풀 사이즈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제작한 차량인 만큼 엄청난 실내 활용도와 파워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덩치가 덩치인 만큼 연비는 안좋은걸로 알려졌는데요.

한 구매자는 휘발유를 들이마신다고 표현했을 정도입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가격은 약 1억 5,000만 원 사이에서 약 1억 6,000만 원 사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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