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은 안해요” 피겨여왕 김연아가 절대 피겨해설을 안하는 이유는 알고보면 눈물난다

선수로서 최고의 정점에 올라선 경험이 있는 피겨여왕 김연아, 그런데 김연아 선수가 피겨해설을 하지 않는 이유, 혹시 아시나요?

동계 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리는 ‘피겨 스케이팅‘. 그리고 피겨 스케이팅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최고의 선수가 있습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입니다.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피겨 선수입니다.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은퇴한 이후 자신이 선수로 활약했던 종목의 해설 위원을 하거나 방송활동을 이어나갑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32)가 4년째 피겨 스케이팅 해설 위원직을 맡지 않는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김연아는 2018년 평창 겨울 올림픽에 이어 2022년 베이징 겨울 올림픽을 앞두고 주요 방송사로부터 해설 위원직을 제안받았지만 고사했습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해설 위원 제의가 왔지만 모두 고사했다. 김연아 본인이 해설 위원을 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은퇴한지 약 8년이 되어가는 시간, 김연아가 계속해서 해설 위원을 고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바로, 선수들보다 해설 위원인 자신이 더 주목받을까 걱정되어 후배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해설위원을 거절한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김연아의 세심함과 배려심이 엿보이는 보도 내용은 김연아의 팬들은 물론, 많은 네티즌들까지 감동시켰습니다.

김연아는 국내 스포츠 역사를 뒤져봐도 국내에서 이렇게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운동선수는 손가락에 꼽습니다.

한국에선 생소한 종목인 피겨에서 혜성같이 나타난 천재라는 점,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에 올라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는 점 등으로 인하여

은퇴한 지금도 전 세대에게서 뜨거운 국민적 사랑을 받고있는 인물이며 여러 레전드 선수들과 더불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자랑스러웠던 슈퍼스타 중 한 명이었다고 평할 수 있습니다.

연느님이라는 별명이 그녀가 한국 사회에서 가지는 위치를 잘 알려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느님이라는 별명은 아무에게나 붙는 별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력, 인기, 인성 중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되며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합니다. 대표적인 느님으로는 유느님이 있습니다.

김연아가 여태까지 찍은 CF나 광고의 종류나 숫자도 그녀의 위치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은퇴하고 시간이 꽤 흐른 지금까지도 김연아는 최고의 CF 스타 중 한 명입니다.

이렇게 그녀의 인지도나 인기는 아직도 상당하기에 김연아라는 인물의 ‘브랜드 가치’는 아직 매우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그녀가 앞서 언급한 대로 실력, 인기, 인성 세 가지 요소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췄기 때문입니다.

한편,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연아(32)와 성악가 고우림(27)의 결혼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고우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고우림과 김연아는 3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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