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너무 예뻐서” 어린조카에게 용돈 500만원씩 준대서 난리난 미혼 남자연예인

조카사랑은 큰아빠?! 조카사랑이 극심해서 용돈을 500만원씩 준다는 남자연예인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아이를 엄청 좋아하면서도 본인은 미혼인게 알려져 더 화제인데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힙합레이블 AOMG 소속 래퍼 쌈디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조카 사랑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습니다.

쌈디는 남동생의 딸이라는 소개와 함께 조카 채채를 언급했는데요. 그는 “채채가 TV나 광고에 제 목소리만 나와도 알아서 ‘빠빠빠(큰아빠)’라고 한다. 너무 예쁘다”라며 조카 바보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쌈디는 용돈도 좀 주고 그러냐는 질문에 “어차피 조카한테 줘도 부모들이 가져간다”라며 “그래도 그냥 몇백씩 준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이어 그는 “채채 돌잔치 때는 500만 원을 용돈으로 줬더니 동생 부부 눈이 돌아가더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쌈디는 “조카가 너무 귀엽고 예쁘니까 주위에 알리고 싶어서 그런 마음으로 같이 ‘나 혼자 산다’에 나갔는데 그게 대박이 났다.

그래서 채채 덕분에 기저귀, 아이스크림 모델도 하고 저도 돈을 벌게 됐다. 그걸 저한테 쓰기는 좀 그래서 광고 수입 1억을 어린이재단에 기부를 했다. 너무 뜻깊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쌈디는 작년 5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조카 채채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당시 쌈디는 어린이날을 맞은 채채를 위해 고급 전자 음악 악기를 선물했지만, 채채가 악기 위에 쌀을 들이부어 쌈디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했습니다.

여담으로 키가 170.1이라는 평균 키보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작고 다리가 매우 길어서 전신샷을 보면 180cm는 가볍게 넘는 것 같은 미친 비율을 자랑합니다.

때문에 어떤 옷을 입든 매우 잘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비주얼도 래퍼들 사이에서도 손에 꼽히다 보니 패션이 더 돋보이는 건 덤.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보면서 펑펑 우는 모습이 방송을 탔습니다. 반응은 ‘저렇게 울어도 잘생겼다’, ‘드라마 내용이 울 만 하다’ 등등 화제거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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