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생일때 한번만” 몸매 관리 때문에 라면은 1년에 딱 한번만 먹는다는 모태미녀 연예인

라면은 생일때나 한번 정해서 먹는것이라고 밝힌 여배우가 있습니다.

여배우들은 몸매관리에 엄청 신경을 많이 쓰는데, 그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배우 조여정은 과거 통통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피나는 노력과 운동을 통해 감량, 현재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여정은 공식 프로필은 163cm에 45kg인데요. 평소 단것과 디저트를 좋아한다는 조여정은 매일 운동을 빼놓지 않고 하며 철저한 식단 관리도 잊지 않는다고 털어 놓았죠.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하는 이유를 답했습니다. “운동을 하는 게 정신 관리에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서 너무 귀찮은데도 결국은 하는 것 같다. 몸은 사실 덤으로 좋아지는 것이고 생각이 환기된다”라고 말이죠.

더욱 놀라운 것은 일년에 딱 한번만 먹기로 자신과 약속한 게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라면, 짜장면, 짜빠게티’인데요. 이미 아는 맛이기에 자제력이 시험에 들거한다는 바로 그맛!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참 대단합니다.

이런 조여정이 드디어 일년에 한 번 먹는 라면데이를 맞았습니다. 지난 10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는 “잡았노라. 먹었노라. 뻗었노라”라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바다 낚시를 간 듯한 모습을 게재했고 폭풍 라면 먹방을 선보여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팬들은 “오늘이 라면 먹는 그날이네”, “바다에서 먹는 라면 죽이지” 등으로 화답했습니다.

여담으로 인형처럼 이국적으로 예쁜 외모 때문에 어릴 때부터 혼혈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분당 얼짱으로 유명했는데 공부를 꽤나 잘하는 우등생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여우주연상 소감때 연기를 평생 짝사랑하고 있는 중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경기 중간에 송월타올 CF가 많이 방영됐으며 그 당시 모델이었습니다.

이 송월타올 시리즈는 나중에 롯데 자이언츠 중흥기이던 2008시즌 때에도 이닝 중간중간마다 나왔습니다.

예능 북유럽 출연당시 메모광, 독서광인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 학사/석사 당시 학점이 높아 장학생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동국대 2000학번 4대천왕 중 한 명으로 꼽혔는데, 전지현, 김소연, 소유진, 그리고 조여정이 그 구성원이었습니다. 서울특별시 소재의 국제예술대학교 연기예술과 겸임교수로 재직 강의중입니다.

한편, 조여정은 <기생충>의 희로인으로 등극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히든 페이스>에 출연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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