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그만..” 과거 프로그램에서 기습키스로 돌발상황을 만든 여배우가
며칠후 바로 다른사람과 열애설이 터져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배우 심이영은 과거 전현무와 ‘오늘부터 엄마 아빠’라는 프로그램에서 가상 결혼과 육아까지 한 적 있습니다. 당시 둘은 열애설까지 터지면서 제작진과 시청자를 흥분하게 만들었는데요.
두 사람은 가상 결혼이지만 진짜 엄마, 아빠가 된 듯 빠져들었고 케미까지 돋보여 서로를 감동하게 만들기도 했었는데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록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진짜와 가짜 사이를 넘나 들게 됩니다.

결국 역할에 과몰입한 전현무가 심이영의 손을 잡아 깍지를 껴 빌미를 제공 했습니다. 이후 심이영이 전현무에게 돌발 키스를 했었는데요.
심이영의 돌발 행동을 묻자 “방송을 떠나 진심으로 감동했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를 비롯해 제작진, 시청자까지 놀랐었습니다.
하지만 심이영은 “사실 대본에 없었던 일이었는데 해버렸다. 근데 키스를 하고 나서 ‘뭔가 실수했구나. 과했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전현무는 밀땅의 고수 답게 이를 또 다른 작업 멘트로 돌려 막기한 전현무를 통해 열애설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얼마 후 둘은 열애설이 났지만 당황스러움은 전현무의 몫이 되어 버렸는데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그대로 전파를 탄 장면은 바로 심이영의 결혼 소식이었습니다.
심이영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출연한 최원영과 열애와 결혼 소식을 전했고, 갑작스럽게 전현무에게 소식을 알리며 미안함을 표했습니다.
실제 전현무는 쿨하게 “축하해 줘야지”라며 뱉은 말을 실천하기도 했는데요.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한편, 심이영은 최원영과 두 딸을 낳아 알콩달콩 가족을 꾸렸는데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유감 없는 입담과 요리 솜씨를 뽐내기도 했습니다.


심이영 TMI

여담으로 당나귀 귀입니다. 2013년 출연한 <라디오 스타>에서 직접 인증했습니다. 귀성형을 많이 권유받았지만 본인은 크게 콤플렉스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합니다.
학창시절에 눈에 띄게 학업에 흥미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과기술도 배웠고, 회사에서 경리도 했다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공부를 아예 못하는 편은 아니었던 듯 하네요.
동안이다.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에 출연했을 때의 나이가 25살이었습니다. 꽤 주목을 받을 법했으나, 문제는 ‘여고생 시집가기’가 그 해 최악의 영화로 꼽혔던 지라, 소리 소문없이 묻혔습니다.
배우 신소율과 웃으면 반달 모양이 되는 눈매, 얇은 입술, 동안 등 이미지가 비슷합니다. 20대 중반에 여고생 역 한 것도, 오랜 무명 시절이 있던 것도. 배역의 성격, 과감한 노출 연기 등까지…공통점이 많습니다.

소속사에서 전도연 닮았다는 언플을 한 적이 있다. 각도에 따라서는 꽤 비슷해 보입니다. 사팔뜨기연기를 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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