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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엔 나이가 없어요, 너무 좋아요” 23살 연상인 남친과 공개연애로 모두를 놀라게한 SM 걸그룹 출신 연예인..누구?

자신의 어머니와 4살차이의 남친을 둔 여자연예인이 있어 화제입니다.

게다가 어머니와 친구사이였다고 하는데요. 사랑엔 나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스테파니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에서 ‘2022 왕중왕전’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스테파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스테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2005년 데뷔했습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활동 당시 사용하던 예명으로는 스테파니 더 그레이스, 천무 (天舞) 스테파니등이 있습니다.

재미 교포지만 교포치고 영어 발음이 어눌하다라는 평과 더불어 한국어를 구사 할 때 특유의 고등학생이 구사할 것 같지 않은 특유의 이모님스러운 발음 때문에 이모님이라는 별명이 붙었었습니다. 게다가 성격도 상당히 털털한 편입니다.

얼굴이 꼭 하지원 혹은 S.E.S.의 슈 내지는 직속 후배였던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약간 흡사한 느낌이 듭니다. 더 확장하면 Apink의 오하영까지 포함됩니다. 재밌는 건 소녀시대의 티파니의 영본명과 본인의 예명이 서로 ‘스테파니’로 같습니다.

티파니 본명은 스테파니 황 혹은 황미영입니다. 또한 티파니가 연습생이었을때는 춤과 노래도 가르쳐줬고 숙소도 같이 사용했다고 합니다.

린아와는 서로 친 자매 같은 사이로 친하다고 라디오스타에서 밝혔습니다. 당시 천상지희가 불화설이 났을 때 고독한 상황에서 항상 자신의 마음에 맞고 잘 챙겨준 멤버라고 평했으며, 근황도 보면 둘이 서로 만나서 농담도 나누고 여가도 함께 보내는 등 돈독히 사이가 좋습니다.

심지어 린아 결혼식 때는 가장 크게 오열 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이들을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스테파니와 린아와 얼굴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엄밀하게 말하면 둘이 서로 안 닮았습니다.

초창기부터 천상지희로 활동할 때는 장발이었으나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일 때는 잠시 보이시스러운 외모로 변했는데 이때는 단발에다 백금발이었습니다.

2020년 6월 26일 갑자기 전직 MLB 야구선수였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설이 터졌으며, 사실이라고 본인이 밝혔습니다.

한미 양국을 오가며 연애중이라하며 브래디 앤더슨은 56세, 스테파니는 33세로 무려 23살 차이다. 장거리 연애에다 거의 띠동갑 2바퀴에 가까운 나이차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역대 뜬금없는 열애설 1,2위를 다툴만합니다.

지난해 스테파니는 23살 연상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을 밝혔습니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가 구단의 부회장이었고 제가 LA에서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을 때 연회장에서 처음 만났다”라고 하며

“최근에 첫 만남에 대해 얘기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때 네가 35살 정도 되었지?’라고 물어봤는데 그때 제가 25살이었다. 남자친구가 64년생이라 김국진씨보다 한 살 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한편, 스테파니는 공연 ‘잭 더리퍼’,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했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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