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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잘했다,왕비대접받네” 2살연상 치과의사랑 결혼해, 남편이 직접 치약까지 맞춤으로 만들어준다는 여배우

걸그룹으로 데뷔해, 빠르게 배우로 전향해 인기를 얻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3년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는데요

최근 근황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이후 지난해 12월 25일에는 전혜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사진을 올리며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는데요,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1월 2일 전혜빈 결혼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화보 속 전혜빈 남편은 주로 뒷모습이나 턱선만 약간 등장을 했지만 그럼에도 널찍한 어깨와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며 훈남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전혜빈 의사(치과의사) 남편은 최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SNS에 함께 올린 사진에서 전혜빈은 논문을 든 남편과 연세대학교에서 남편이 자랑스러운 듯 얼굴 가득 웃음꽃이 피었고, 전혜빈 남편 역시 논문집을 들고 점프샷을 찍는 등 세상 기쁜 모습이었습니다.

전혜빈은 5월 2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깜짝 편셰프로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전혜빈은 이번 편스토랑 출연이 결혼 후 첫 예능 출연이라고 합니다.

전혜빈은 “남편이 편스토랑 열혈 시청자다. 남편이 꼭 편스토랑 에 출연하면 좋겠다고 해서 나왔다”라고 하네요.

또한 지난해 4월에는 SNS에 “아기 천사가 찾아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D라인 셀카를 공개했고 이후 사랑스러운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혜빈은 LUV 그룹 활동 종료 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왕과 나’, ‘직장의 신’, ‘왜그래 풍상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지난 2021년에는 KBS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극 중 ‘이광식’ 역을 맡아 동료 배우 홍은희, 고원희와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 전혜빈은 남편이 자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치약을 동료 연예인들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아유미는 지난 24일 “울 혜빈 언니를 위해 형부가 만드셨다는 이야기 듣고 쏘스윗 했는데 이가 그리 튼튼하지 않은 저에게도 잘 맞을 거 같아서 저도 바로 써봤죠”라는 글과 함께 치약 사용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아유미는 “일단 상쾌하고 개운한맛이 오래가요. 형부의 아내 사랑이 얼떨결에 저의 이까지 살려주셨어요”라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를 본 전혜빈은 “우와아 아유마 고마웡 멋진 리뷰”라는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전혜빈은 2002년 LUV라는 그룹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여 오연서 등과 같이 활동을 했었는데요, 2003년 강호동의 천생연분 에서 춤을 추는 모습 때문에 24시간 도는 아이 라는 뜻에서 이사돈, 이사도라 같은 별명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룹 LUV 자체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해체되었고, 이후 가장 인지도가 좋았던 전혜빈은 회사를 옮겨 솔로 앨범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혜빈은 왕성한 예능 활동을 하며 다이어트 운동 비디오 출시 및 프리 싱글곡 러브 썸바디를 동시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전혜빈은 2005년,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중무장했던 정규 1집 타이틀곡 2AM을 선보이며 호평에 가까운 중박 정도를 거두기도 했는데요, 사실 전혜빈 본인은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가수로 데뷔를 했다고 합니다.

전혜빈은 이후 완전히 연기자로 전업했지만 초기에는 연기보다 예능 쪽의 출연이 많았고, 해피 선데이 여걸 식스에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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