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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친구좀 깨워주라” 손석희 교수시절 맨 앞에서 졸던 성신여대생의 놀라운 현재모습

브레이브걸스의 멤버인 꼬북좌 유정은 최근 그룹의 해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에 대해 이슈가 되고 있는데, JTBC 앵커였던 손석희 기자가 한때 유정의 스승이었던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손석희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교수로 재임한 바 있었습니다.

유정은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0학번으로 손석희의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2017년 브레이브걸스 인터뷰에서는 유정이 본인이 수업 중에 심하게 졸았다고 밝히면서, 스승의 날에 꼭 찾아뵙고 싶은 스승으로 손석희를 꼽았습니다. 유정은 2010년 무한도전 연말정산 뒤끝 공제 특집에 방청객으로 출연하여 얼굴을 알렸습니다.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해체 소식을 알리면서 멤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명과 전속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이전에는 2021년 2월 발매한 노래 ‘롤린’으로 데뷔 5년 만에 대세 아이돌로 자리 잡았으며, ‘운전만해’, ‘하이힐’ 등 여러 노래로 지상파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매한 디지털 싱글 ‘굿바이’로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브레이브걸스는 2021년 2월 노래 ‘롤린’으로 대세 아이돌로 자리 잡았습니다. ‘운전만해’, ‘하이힐’ 등 여러 노래로도 지상파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2022년에는 ‘퀸덤 2’에 출연하며 팬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켰습니다.

유정은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듣고 “오늘은 웃을 수 없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정말 속상하고 미안합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8년간 함께한 시간을 이제 작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슬픔을 전했습니다.

또한, “처음 꿈을 이룬 지 2년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멤버들과 경험했던 모든 것들은 저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며, 팬 여러분들께서 항상 응원해주시는 것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유정은 비를 자신의 롤모델로 삼아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반대 때문에 대학을 몰래 휴학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그러면서, 브레이브걸스의 멤버로 데뷔하게 되면서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유정은 자신이 비를 보면서 꿈을 키웠듯이, 누군가 자신을 롤모델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진영이나 다른 사람들이 비를 칭찬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며, 유정은 비 같은 이미지를 가진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이처럼 유정은 팬덤에서 ‘깡주 팬이라서 꾸러기 표정을 잘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녀의 아랫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은 비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그녀의 꿈을 이룬 계기는 비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이었습니다. 유정과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초대받아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유정은 영상에서 비의 노래를 부르는 등 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비의 초기 앨범들과 싸인 CD 등 수집품을 보며 덕력을 과시했는데요. 비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매우 흡족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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