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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연기천재야, 처음봤어” 헐리우드 스타 이병헌이 처음으로 연기천재라고 극찬한 여배우, 놀라운 근황

연기의 신이라 불리는 헐리우드 스타 이병헌, 그가 과거에 연기천재로 인정한 여배우가 있는 것 혹시 알고 계시나요?

최근 그녀가 다시 국내로 복귀한다는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최근에 심은경 배우의 근황이 드러났는데, 이는 월드스타 이병헌을 비롯한 몇몇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이병헌 배우는 심은경 배우와 함께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의 연기를 칭찬하며, “깨끗한 물 같은 배우”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순간 몰입도에 있어서 심은경을 따라갈 배우가 없다. 매번 굉장한 모습을 보였다”며 후배 심은경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심은경 배우는 이전에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에서 ‘광해’를 두 번 봤는데, 제 연기에 대한 아쉬움으로 조금 우울했습니다.

그런데 이병헌 선배님께서 직접 전화를 해주셨어요. ‘은경이 정말 잘했어’라고 격려해주시더라구요. 바쁘실 텐데 배우 한 명 한 명 배려해 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병헌 배우는 심은경 배우의 연기를 매우 칭찬했고, 이에 대해 심은경 배우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 출연이 확정된 배우 심은경은 연기력으로 유명한 배우 이나영의 복귀작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박하경 여행기’는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인 박하경이 주말마다 떠나는 여행을 다루는 드라마로, 웨이브 오리지널로 제작됩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연출로 호평받은 이종필 감독이 이번 드라마의 연출을 맡게 됩니다.

심은경은 2020년 드라마 ‘머니게임’ 이후 3년 만에 한국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일본 영화 ‘신문기자’에서 진실을 폭로하는 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맡아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심은경은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외국인으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주연상을 수상한 배우가 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수상한 그녀’와 같은 대작에 연이어 출연하여 20대 초반에는 흥행배우로 주목받았지만,

이후 출연한 작품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2017년 일본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선언하며 일본에서의 연기 활동에 나섰습니다.

2019년 영화 ‘신문기자’를 시작으로 일본에서의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배우 심은경은 ‘가공 OL일기’, ‘블루 아워’, ‘동백 정원’, ‘7인의 비서 THE MOVIE’와 같은 일본 영화 5편에 출연하며, 드라마 ‘7인의 비서’에서도 주연으로 출연하여 일본에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현재는 TBS 금요 드라마 ‘100만 번 말할 걸 그랬어’에서 한국인 뇌신경과 의사인 송하영 역할로 출연 중입니다.

또한, 지난해 4월부터 7월 사이에 촬영한 영화 ‘별빛이 내린다’에서 이현정B 역할로 출연하여 배우 이솜과 옹성우와 함께 연기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서 특별출연으로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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