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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XX” 남편에 첫눈에 반해 6개월만에 결혼했는데, 막말에 00관념도 없어 충격에 눈물흘린 엄친딸 방송인

“야이 XX” 남부러울 것 없는 여자방송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막말로 인해서 적지 않은 고통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이것 뿐만 아니라 00관념도 없어 더욱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만난지 6개월만에 불꽃사랑으로 결혼한 이 부부, 과연 누구일까요?

엄친딸 안현모, 6개월만에 불꽃결혼..

기자, 앵커, 통역사를 비롯해 MC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안현모

대원외고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언어학 학사에 이어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까지 졸업한 미모의 인재로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북미 정상회담 당시 SBS의 동시통역을 담당했는데 뛰어난 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실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2017년 래퍼 출신의 프로듀서 라이머와 교제한 지 무려 6개월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하며 또 한 번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한국 최초 몸짱 래퍼이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

13년 동안 보디빌딩 운동을 해 왔을 정도로 운동 마니아라 US PTA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기도 했을 만큼 뛰어난 몸매를 자랑합니다.

심지어 한 때는 숀 리와 함께 연예계 활동을 정리하고, 트레이닝에 집중해서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려고 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 힙합씬에서 최초의 몸짱으로 알려졌습니다.

라이머는 1996년 남성 듀오 조 앤 라이머로 가요계에 데뷔하여 1999년 그룹 KROSS 멤버, 2000년 이현도 <완전 HIPHOP> 피처링, 2003년 크래쉬의 객원 래퍼, 김원준, 코요태 4집 음반의 랩 메이킹 및 피처링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같은 해 이효리의 히트곡 ‘Hey Girl’의 객원 래퍼로 참여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2007년에는 클레오 출신 채은정의 솔로 1집을 프로듀싱한 적도 있으며, 2009년에는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MC몽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김건우와 손잡고 <블루브랜드> 컴필레이션 음반 제작에 나선 바 있습니다.

2009년 12월경 발표한 디지털 싱글 <세상에 눈이 내리면>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사실상 중단하고 후배 가수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다가 2011년 5월 17일, 브랜뉴뮤직을 설립하여 대표가 되었습니다.

이후 버벌진트, 스윙스 등을 영입해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후 산이, 범키, 그리 등까지 줄줄이 히트를 기록하면서 힙합/R&B를 대중화시키는 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조PD와 블락비를 기획하고 프로듀싱하기도 하였습니다. 2012년 말에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발표한 디지털 싱글 <Brand New Year>에서 간만에 자신의 랩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막말하는 남편, 속타는 안현모

신혼 초 ‘동상이몽’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 지난해에는 부부들이 스포츠댄스를 배우며 더 가까워지는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를 통해 함께 춤을 배우는 등 부부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남편인 라이머의 비협조로 무척이나 힘들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안무 영상을 보내주면 아내인 안현모와 함께 연습을 하기 보다는 다른 부부들의 영상을 보면서 ‘어차피 우리가 제일 잘하니까 연습 안 해도 된다’며 태평하게 굴었다고 하는데요.

혹시나 라이머가 혼자 방송에 출연하는 경우에는 자신도 모르게 재미도 없는 아무 말이나 막 던져서 조마조마하다는 안현모.

경제관념없는 남편, 유뷰계의 보살 안현모

안현모는 또 라이머가 경제관념도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예산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좋은 집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에서 싸고 좋다고 찾은 집은 무려 2014년도의 매물이었고 하는데요. 덕분에 안현모는 ‘최민수 아내 강주은의 뒤를 잇는 유부계의 보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상반되는 성격인 남편과 최대한 부딪히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안현모. “이 세상에 나쁜 남자는 없다고 하지 않냐, 그냥 저랑 안 맞는 것”이라며 체념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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