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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씨 인성폭로합니다” 한 남자배우가 직접 공개한 충격적인 김혜수 인성

언제나 한결같이 인성이 좋기로 유명한 스타들이 있습니다. 김혜수도 대표적으로 인성이 좋기로 유명한 연예인인데요. 20대 시절 김혜수의 인성을 폭로?한 남자배우가 있어 화제입니다.

과연 무슨일인지, 그가 겪은 김혜수는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명지대 정우성

김혜수의 인성을 폭로한 배우는 류수영입니다. 류수영은 명지대학교 재학 시절 일격 전통무예 동아리에 소속되었다고 하며, 1998년 SBS ‘최고의 밥상’, KBS 캠퍼스 영상가요에 개그맨 이승윤과 대학생 출연자로 나온 게 인연이 되어 방송에 입문해 MBC 시트콤 《깁스 가족》 에 캐스팅되어 ‘레지던트 2’ 역으로 처음 출연하였고, 비슷한 시기에 SBS 아침드라마 《사랑과 이별》 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데뷔시에는 정우성을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갓 데뷔한 신인 류수영은 배우 정우성을 닮은 외모로 대중들의 이목을 끈 바 있습니다.

그렇게 다음 해 장나라 주연의 SBS ‘명랑소녀 성공기‘에 악역 오준태로 활약하면서 시청률 40%를 넘겨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류수영은 연기뿐만 아니라 2020년부터 현재까지 ‘편스토랑‘에서 셰프로 활약 중입니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2년 열애 끝에 2017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같은 해 득녀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어남선생?!

신상출시 편스토랑 덕분에 예능으로 호감도가 더욱 상승한 스타입니다. 아내이자 배우인 박하선을 위해 요리하는 다정한 남편으로 “1가구 1수영 보급 시급” 이라는 말을 만들어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단지 본인은 밥을 좀 할 줄 아는 것뿐이고, 이 프로그램에서 요리에 익숙치 않은 남편분들을 부엌으로 불러들이는 것을 목표로 늘 조리법을 최대한 단순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편하게 요리할 수 있게 되어 인스타그램 피드에 꾸준히 올라오고 있어 그만큼 팬덤이 빠르게 형성되었다. 프로필 각주에도 소개했듯 “어남선생”이라 불리게 된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김혜수 인성 폭로합니다

배우 류수영이 ‘편스토랑’에 출연해 스무 살 시절 배우 김혜수와의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0일 공개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억의 맛’을 주제로 2월의 메뉴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편스토랑 셰프들은 메뉴 개발을 위해 추억들을 떠올렸습니다.

류수영은 요리에 진심이었던 스무 살 시절을 회상하며 그 시절 출연했던 방송을 떠올렸습니다.

이날 류수영은 SBS ‘김혜수의 플러스 유’에 출연해 조혜련에게 음식을 해줬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류수영은 “정말 팬이라서 (김혜수에게) 사진 한 장만 찍어달라고 부탁드렸다”라고 말했습니다.

류수영은 촬영 현장에서 김혜수를 만났던 터라 “그때 굉장히 바쁘셨는데 기다리라고 하더니 정말 약속대로 다시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셨다”라고 말해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그는 “정말 멋진 연예인이라고 생각했다. 팬과의 약속을 지켜준 것이다. 지금도 팬이다”라고 고백하며 김혜수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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