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말이 있죠. 사실 아무도 몰랐는데, 이미 어린시절에 시트콤에 출연했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무려 영어시트콤인데..그녀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글로벌 아티스트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한 가수 전소미의 독특한 과거 이력이 화제입니다.
전소미는 지난 2011년 영어 교육 비디오 ‘글로벌 마인드셋 GEE’에 출연해 깜찍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콘텐츠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제니’로 출연한 전소미는 밴드 보컬로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하고 시트콤에서 한국인 친구와 외국인 친구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통역사로 나서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끼를 방출하던 전소미는 현재 여러 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화합의 아이콘


전소미는 연예계에서 독특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먼저, 3중 국적이라는 보기드문 이력으로 국가행사에도 참여하고 문화 홍보대사를 맡아 문화 교류나 화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중국어, 태국어, 일본어 등은 간단한 인사와 팬들에게 마음을 전할 정도만 가능합니다.
또한, 소속사 관계없이 많은 연예인들과의 교류를 보여주며 국내해외 케이팝 팬들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JYP연습생 출신이고, 언니쓰 시즌2에서 SM 보컬선생님께 트레이닝 받았었고, 현재 YG산하 더블랙레이블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고있어, 실제 대형 삼사에서 트레이닝을 모두 받아 본 가수입니다.
I.O.I그룹 활동시때는 중소 소속사에서도 활동을 했었기에 전소미는 성인이 되기 전에 독특한 이력들을 많이 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소속사 상관없이 친분을 나눈 많은 인맥들이 있고, 전소미는 문화교류 뿐 아니라 연예계 교류와 화합의 아이콘으로도 불립니다.
프로듀스와 이후..


전소미는 데뷔 전 대형 소속사들의 캐스팅을 제의받아 그 중 JYP 연습생으로 들어갔으며, 연습생 신분으로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이후 순위권 멤버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YG 산하 더블랙레이블에 속해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재데뷔한 전소미는 작사, 작곡, 안무, 뮤비, 스타일링, 네일아트 등 전반적인 부분에 직접 참여하여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의 자질대로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광고, 화보, 예능, MC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입니다.
근황

지난해에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P사’의 2023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그는 패션쇼 참석 전 호텔에서 준비하는 모습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우치아 프라다를 만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을 팬들에게 직접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소미야 밀라노 흔들고 와”, “당신을 품기에는 한국이 너무 작다”, “혹시 공주님?”, “예쁘고 멋있고 귀엽고 혼자 다 하네”라며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