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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결혼합니다!” 가정의달 5월에 결혼하는 연예인커플 top.3

5월, 봄과 여름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꽃’의 계절입니다.

이 특별한 달에는 ‘가정의 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맺고 결혼하는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결혼

한 쌍의 신부와 신랑으로서 가정을 꾸려가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소개할 커플은 배우 마동석과 모델 예정화입니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지난 8일, 서울의 한 모처에서 5월 2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부터 공개적으로 열애를 고백해왔으며, 2021년에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그 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전에는 코로나19와 스케줄 등의 여러 문제로 예식을 미뤄야 했지만, 마침내 올해 5월에 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계절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돌 커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과 그룹 타히티 출신 아리가 5월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지난 3월 29일, 려욱은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는 자필 편지를 게재했습니다.

그는 “아시다시피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그분과 가족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레 생겼다.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다. 오랜 상의 끝에 오는 5월 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려욱과 아리는 2020년 교제를 인정하고 이후 공개적인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두 사람은 4년 간의 열애 끝에 5월 말에 결혼을 올려 법적으로 부부가 될 예정입니다.

예상못한 연예인 커플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도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난 1월 29일, 김기리와 문지인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연인 관계가 알려지지 않은 커플로서, 연애 사실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문지인은 “서로에게 같은 마음과 자세로 노력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라고 말했으며, 김기리 역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라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원래 친구 관계였다고 합니다. 서로를 괜찮은 사람으로서 받아들이고, 서로의 가치관이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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