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이것’ 해드렸어요, 전소미의 역대급 효도FLEX

가수 전소미가 데뷔 이후 펼친 효도 플렉스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엠넷 ‘TMI SHOW’에서는 가수 전소미와 댄서 리정이 출연해 남다른 효도 선물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리정은 최근 어머니에게 차를 사드렸다고 밝혔습니다. “아버지가 서운해하지는 않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리정은 “딱 오늘 아침, 방송 전에 아버지께 정말 좋은 코트를 사드렸다. 프라다에서 사드렸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MC들은 전소미를 향해 “효도 플렉스는 무엇이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게를 오픈해드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효도 플렉스는 이게 끝이 아니었다. 그는 “집을 사드렸다”며 “어린 나이에 데뷔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날 전소미가 지난해 드림카를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억 원가량의 독일 B사 SUV 차량을 구매했다는 전소미는 “제게 잘 맞는 차량이다. 운전하는 게 편하고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 높은 수준의 드림카가 있느냐”는 질문에 전소미는 “이걸 계속 탈 것 같다. 부모님의 차를 해 드리고 싶다”라며 효심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2001년생인 전소미는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 2019년 솔로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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