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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비켜! 육군 김태희’라고 불리는 한 여배우의 깜짝놀랄 근황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 사이에서 흔히 ‘군통령‘이라 불리는 인기 있는

연예인 리스트는 대부분 걸그룹이 차지하곤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걸그룹으로 가득한 ‘군통령’ 경쟁에서 이 배우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다는데요.

이른바 ‘육군 김태희’, ‘군대 여신’이라 불리는 웹드라마 ‘백발백중‘의 주인공, 신인 배우 한윤지가 그 주인공인데요.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난 한윤지는 1996년생으로 올해 27살의 신인 배우입니다.

한윤지는 앞서 언급한 국군이 제작한웹드라마 ‘백발백중’에서 백송이 하사 역을 맡으며 배우의 길에 입문하게 됐는데요.

해당 드라마에서 한윤지는 군대 내 다양한 보직을 소개하며 수많은 국군 장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장병들의 엄청난 인기 속에 한윤지는 시즌 2부터 시즌 4까지 총 3년에 걸쳐 ‘백발백중’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중간중간 웹드라마에 출연했던 그녀는 드디어 공중파 드라마까지 진출하게 됐는데요.

지난 14일 소속사 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 측은 배우 한윤지가 KBS에서 방영 중인 ‘태종 이방원‘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한윤지가 방번의 처 경녕옹주 역으로 출연하며 이방번은 이성계와 신덕왕후 강씨의 첫째 아들, 경녕 옹주는 고려 왕족이라고 전했죠.

또한 한윤지는 ‘태종 이방원’ 출연 이후 영화 ‘싱글 인 서울’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는데요.

해당 영화는 배우 이동욱, 임수정,이솜이 캐스팅된 상태로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입니다.

한편 배우 한윤지의공중파 진출 소식에 누리꾼들은“올 한 해 대박 났으면”,“백송이 하사 잊을 정도의 역대급 캐릭터 나오길 응원하다” 등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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