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Entertainment

오정연이 공개한 14년 전 사진 속 초등학생, 알면 깜짝 놀랍니다

아나운서 오정연이 본인 sns에 14년전 인연에 대한 사진을 올려 화제입니다.

오정연이 이찬원과 14년 전 인연이 담긴 사진 한장을 공개했습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오정연이 출연했습니다.

오정연은 이날 이찬원과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오정연은 “14년 전에 이찬원이 ‘전국 노래자랑’ 연말 결선에서 출연자로 나왔고 나는 송해 선생님이랑 같이 사회를 봤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정연은 당시 이찬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4년 전,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했던 아나운서 오정연과 트로트 신동 이찬원의 어린시절이 담겼습니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 무려 4회 출연했습니다. 2008년 초등학교 6학년 당시 ‘정말 진짜로’로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흥 넘치는 무대를 이끈 데 이어 그해 연말결산 특집에도 출연하며 전국구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2013년 고등학교 2학년 때에는 ‘진또배기’를 열창했습니다. 2019년에는 ‘미운사내’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과거 미스터트롯시절 <진또배기> 예선 당시 대기실에서 마지막 얼~쑤! 부분만 500번 넘게 연습했을 만큼, 연습량이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분장실에서 진또배기 부르는 분 그만 연습하라고 해달라는 요청도 있었다는 후문. 또한 <울긴 왜 울어> 연습 중에도 끊임없이 곡에 대해 고민하며 하루에도 수백 번 작가에게 편곡을 바꿔 달라며 졸랐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연습하다 보니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살이 10kg 가량 빠졌다고.

과거 아침마당에서 국민 MC 송해(94)도 ‘전국노래자랑’ 출신 트로트 스타들인 송소희, 이찬원, 송가인, 임영웅의 성장에 보람을 느낀다며 트로트 스타들과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송해는 “제가 성장시킨 건 아니지만 소개했으니까”라며 “그분들이 심사위원에게 인정받고 노력해서 스타가 된 게 보람을 느낀다”라고 했습니다.

초중고에서 학생회장을 3번 역임하고 대학에서도 부학생회장을 맡았고 MC경험이 많다고 합니다.

중학교 3학년 때 교지에 “어릴 적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MC라는 직업이 방송 전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의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 뒤로 MC가 장래 희망입니다. TV를 보며 혼자 질문과 답을 해보며 진행 연습도 많이 해봤습니다.” 라고 쓴 적이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