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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너무 예뻐서 같이 있으면 외모서열 꼴찌라는 배우의 미모 수준

가족들이 다 잘나고 이뻐서 같이 있으면 외모 서열이 꼴찌라고 고백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1982년 생 배우 한지민은 한 예능에서 가족사를 밝힌 적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 언니를 비롯해 자기가 제일 못생겼다는 말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방송에서 한지민은 언니가 너무 예쁘고 성격도 밝아 연예인이 될 거라고 확신했었답니다. 언니는 어린 시절부터 착하고 동네에서 인기가 제일 많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는데요.

한 인터뷰에서는 “처음 연예인 제안을 받고 언니랑 프로필 사진을 찍으러 갔다. 언니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수줍어해 연예인의 뜻을 펼치지 못했다.”라고 밝혔죠.

“상대적으로 까칠하고 잡순이었던 내가 카메라 앞에서 거부감이 덜했던 연예인이 되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역시나 우월한 유전자는 어디 가질 않나 봅니다. 세 모녀가 우월을 가릴 수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한지민은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마흔이 넘었지만 여전한 동안페이스로 또 다시 연하남과 커플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드라마에서 한지민은 제주도에 사는 선장과 서울에서 온 해녀의 미묘한 러브라인을 이루고 있습니다.

3대가 사는 종갓집의 막내딸로 어렸을 때는 할머니가 주로 돌봐 어머니보다 할머니를 더 따른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부대 안에서 식당을 해서인지 군인들이 고생한다는 걸 어릴 때부터 많이 들었던 모양인데요 그 때문에 기부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서산에 위치한 공군부대 내에서 식당+호프 같은 것을 했습니다.

한 번은 와서 즉석 사인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군인들은 일부를 제외하곤 전혀 몰랐고 당시 부대 안에 살던 관사가족들이 다 받아갔습니다.

애초에 식당 위치가 관사가족 아파트 쪽이라 군인들을 위해 이런 일도 합니다.

한지민과 언니의 오똑한 코는 어머니 코를 물려받은 거라고, 어머니도 미모가 출중해 이영애 어머니 역할로 모델 제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지민이 연예인이 되고 나서 봉사활동 같은 걸 시작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한지민은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워낙 좋아하고,

노인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중고딩 때부터 고아원 아이들과 놀아주고, 치매를 앓는 노인분들을 찾아가 말동무가 되어주는 등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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