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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75kg였죠” 77사이즈 입다가 ‘이것’만 먹고 46kg까지 뺐다는 여배우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한 배우 신소율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달콤한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또한 신소율은 지난 2018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19년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소 마른 체형의 소유자로 알려진 신소율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대학교 1학년 때까지 77사이즈 옷을 입었다”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었다고 밝힌 신소율은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살을 뺐다. 술자리에서 잠들었다가 깼는데 남자친구의 지인들이 나를 가리키며 살을 좀 빼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말을 들었다”라며

“운동 안 하고 그냥 한 달을 굶었다. 양배추랑 물만 먹었다. 46kg까지 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한편 신소율은 다이어트 이후에도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며 20년 넘게 요요 없이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라디오 스타에서 말하길 종합격투기 팬이면서 LG 트윈스 광팬이라고 합니다. 여담으로 정수리 냄새 맡는 것을 꽤나 즐기는 듯합니다.

직관 도중 정수리 냄새를 즐기는 영상이 자주 찍히곤 한다. 이에 본인이 SNS를 통해 해명을 한 것은 덤입니다.

학교 시절 때까지 여자 축구선수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고교를 중퇴하고 봉사 단체에서 연극을 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힙합을 좋아한다고 하더니 쇼미더머니4 세미 파이널에 깨알 출연하였습니다.

냉면 없이는 하루도 못 살 정도로 냉면에 대한 애정이 매우 대단한데 특히 평양냉면을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반려묘 2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름은 ‘머냥이’와 ‘코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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